[사실은 이렇습니다] 산업부 “국내외 자문단, 액트지오의 분석방법 적절성 검증 및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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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6월 11일 경향신문 <액트지오 결과는 12월, 검증회의는 11월, ‘검증단 활동’ 미스터리>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외 자문단은 용역의 분석방법의 적절성을 검증하고 분야별 보완 필요사항을 자문했다”고 밝혔습니다.
6월 11일 경향신문 <액트지오 결과는 12월, 검증회의는 11월, ‘검증단 활동’ 미스터리>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외 자문단은 용역의 분석방법의 적절성을 검증하고 분야별 보완 필요사항을 자문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국내외 검증단의 자문회의가 ‘23.11월에 마지막으로 개최되었고, ’24년에는 자문단 회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거나, 관련 정보를 불투명하게 처리했을 가능성이 있다.
[산업부 입장]
국내외 자문단은 액트지오 용역의 분석방법의 적절성을 검증하고 분야별 보완 필요사항에 대해 자문하였습니다.
해외 자문단은 ‘23.7월에 액트지오가 그간 수행한 중간 용역결과에 대한 검토를 거쳐 피드백을 제시하였고, 국내 자문단은 ’23.11월에 액트지오의 잠정 용역결과에 대한 자문을 실시하였습니다. 액트지오는 12월 이러한 피드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최종 용역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산업부와 석유공사는 ’24.4월 액트지오의 최종 용역보고서에 대하여 국내 자문단과 함께 점검회의를 개최하였고, 자문단은 액트지오의 분석방법이 적절하였다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러한 국내외 자문단을 통한 검증절차 이외에도, 석유공사는 별도 전문가 그룹과의 기술평가 협의를 통해 액트지오 용역의 신뢰성을 추가 확인하였습니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안보정책과(04-●●●●-5186), 한국석유공사 홍보팀(05-●●●●-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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