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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민금융 역대 최대 12조 원 공급
발행 2025.02.28· 색인 2026.07.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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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 상반기 안으로 60% 수준 집행 ■ 민간 대출 작년보다 3.8조 원 확대 뒷받침 ■ 연체우려 단계부터 선제적 채무조정
■ 상반기 안으로 60% 수준 집행
■ 민간 대출 작년보다 3.8조 원 확대 뒷받침
■ 연체우려 단계부터 선제적 채무조정
정부는 28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서민금융 분야 '민생경제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코로나19 동안 급증한 채무를 연착륙시켜가는 과정에서 서민층의 자금 애로가 커졌습니다.
이에 정부는 개인채무자보호법 제정, 소상공인 40조 원 규모 채무 조정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계속되는 서민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추가적인 '서민금융지원 강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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