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IPO·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 확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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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월 16일 매일경제 <헐렁한 '매출·시총' 상폐기준 바짝 죈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IPO·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월 16일 매일경제 <헐렁한 '매출·시총' 상폐기준 바짝 죈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IPO·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금융당국은 상장폐지·IPO 제도 개선안을 발표한다. ···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현재 상장폐지 기준선은 각각 50억 원, 40억 원이다. ··· 기준을 각각 300억 원과 100억 원으로 높이는 안이 거론되고 있다.
ㅇ IPO 제도는 기관의 의무보유확약을 확대하고 주관사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전망이다. 현재는 기관의 의무보유확약 물량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고 있지만, 개선안에서는 우선 배정 제도를 도입하는 방법이 검토되고 있다.
라고 보도했습니다.
[금융위 설명]
□ IPO·상장폐지 제도개선 방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02-●●●●-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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