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통계청 "'농가경제조사' 높은 신뢰 수준으로 현실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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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6월 12일 한겨레 <농업 현실 반영 못하는 '농가경제조사' 재설계해야>에 대한 통계청의 설명입니다. 통계청은 "통계청 '농가경제조사'는 높은 신뢰 수준으로 현실을 반영하도록 설계되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6월 12일 한겨레 <농업 현실 반영 못하는 '농가경제조사' 재설계해야>에 대한 통계청의 설명입니다. 통계청은 "통계청 '농가경제조사'는 높은 신뢰 수준으로 현실을 반영하도록 설계되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 표본 수가 너무 적어 조사 결과에 신뢰성이 부족하다고 게재
[통계청 입장]
□ 통계청은 농촌 고령화 및 1인 농가의 급증 추세를 반영하기 위해 최근 통계적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농가 표본을 확대하여 대표성을 높였습니다.
ㅇ'농가경제조사'농가소득의 상대표준오차(RSE)는 2.1%로, "신뢰도 높음"에 해당합니다.
□ 또한, 갈수록 농가 규모가 감소함에도 불구하고 농촌의 현실 반영도 제고를 위해 표본 규모를 지속 확대하여 왔으며, 향후에도 통계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 통계청 사회통계국 농어업동향과 (04-●●●●-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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