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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남재헌 해수부 차관, 수산식품 업계와 현장 애로사항 논의

발행 2026.08.05· 색인 2026.08.0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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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헌 해수부 차관, 수산식품 업계와 현장 애로사항 논의 - 업계·유관기관 현장 애로사항·건의사항 청취, 개선방안 등 논의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5일(수) 수산식품 수출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업계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품목별 수급?판로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남재헌 해수부 차관, 수산식품 업계와 현장 애로사항 논의 - 업계·유관기관 현장 애로사항·건의사항 청취, 개선방안 등 논의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5일(수) 수산식품 수출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업계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품목별 수급?판로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차관 취임 이후 수출업계와 첫 만남으로, 김·굴·넙치·전복·어묵 등 품목별 업계와 원양산업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물류비 등 부담, 주요국의 관세·비관세장벽 등 업계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전복 등 국내 생산량이 많아 공급 여력이 충분한 품목을 중심으로 해외 판로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살폈다.

남 차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간담회가 일회성이 아니라 정부와 업계가 함께 현안을 점검하고 해법을 만들어 가는 소통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전복 등 국내 생산량이 많은 품목은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여 수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첨부: 한글파일260805 (동정) 남재헌 해수부 차관, 수산식품 업계와 현장 애로사항 논의.hwpx] 광 동정자료 보도시점 즉시 보도 가능 배포 2026. 8. 05.(수) 남재헌 해수부 차관, 수산식품 업계와 현장 애로사항 논의 - 업계·유관기관 현장 애로사항·건의사항 청취, 개선방안 등 논의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관은 8월 5일(수) 수산식품 수출업계와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업계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품목별 수급‧판로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차관 취임 이후 수출업계와 첫 만남으로, 김·굴·넙치·전복 ·어묵 등 품목별 업계와 원양산업협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물류비 등 부담, 주요국의 관세· 비관세장벽 등 업계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 였다. 아울러, 전복 등 국내 생산량이 많아 공급 여력이 충분한 품목을 중심 으로 해외 판로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살폈다. 남 차관은 이 자리에서 “이번 간담회가 일회성이 아니라 정부와 업계가 함께 현안을 점검하고 해법을 만들어 가는 소통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하며, “전복 등 국내 생산량이 많은 품목은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여 수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덜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해양수산부 책임자 과 장 허남기 (05-●●●●-5480) 수출가공진흥과 담당자 사무관 박수영 (05-●●●●-5483)

출처 및 이용

출처: 해양수산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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