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과기정통부 “우주항공청 업무추진 방향, 개청 때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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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4월 14일 세계일보 <우주항공청 ‘재사용 발사체’ 개발 나선다>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주항공청 업무추진 방향은 향후 우주항공청 개청 시 구체화할 예정”이라면서 “메가 프로젝트 등에 대해서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4월 14일 세계일보 <우주항공청 ‘재사용 발사체’ 개발 나선다>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주항공청 업무추진 방향은 향후 우주항공청 개청 시 구체화할 예정”이라면서 “메가 프로젝트 등에 대해서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우주항공청이 재사용발사체 체계 개발을 비롯하여 신규 ‘메가 프로젝트’ 추진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우주항공청 비전·핵심 임무 발굴 위원회에서 지난주 회의를 거쳐 총 9개 안을 메가 프로젝트 추진안으로 추렸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과기정통부 설명]
○ 우주항공청의 임무와 업무추진 방향 전반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중으로, 메가 프로젝트 등에 대해서 아직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
○ 향후 우주항공청 개청 시, 우주항공청의 임무와 업무추진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문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우주기술과(04-●●●●-4649), 우주청설립추진단 전략기획팀(04-●●●●-4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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