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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26.6월 고용동향 및 평가

발행 2026.07.15· 색인 2026.07.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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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보도참고(6월 고용동향)_F.pdf] 보도시점 2026. 15.(수) 09:00 배포 2026.

[첨부: 보도참고(6월 고용동향)_F.pdf] - 1 - 보도시점 2026. 7. 15.(수) 09:00 배포 2026. 7. 15.(수) 09:00 ’26.6월 취업자수는 6.3만명 증가하여 1개월만에 증가 전환 - 서비스업 증가폭 확대, 제조업·농림어업 감소폭 축소, 건설업 감소폭 확대 - 청년 쉬었음은 5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중동지역 긴장 재고조 하방요인 우려 → 취약부문·부진업종 중심 총력 대응  '26.6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4%로 전년대비 △0.2%p 하락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70.2%로 전년대비 △0.1%p 하락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5.2%로 전년대비 △0.2%p 하락했으며, 실업률은 2.8%로 전년과 같은 수준이다. * 6월 고용지표(‘25→’26년, %): <고용률> 63.6 → 63.4 <경활률> 65.4 → 65.2 <실업률> 2.8 → 2.8 ㅇ 연령별로는 40대(81.0%, +0.8%p)ㆍ50대(78.5%, +0.7%p) 고용률이 상승했고, 30대(81.0%, 0.0%p)는 보합, 60세 이상(48.0%, △0.1%p)은 하락했다. - 청년 고용률(43.9%, △1.7%p)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쉬었음 인구는 5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했다. * 청년 쉬었음(만명): (’25.6)40.8 (12)41.1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 <전년비, 만명> (’25.6)△1.8 (12)0.0 (‘26.1) 3.5 (2)△2.0 (3)△5.3 (4)△2.4 (5)△1.2 (6)△4.9 ㅇ 6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경활률과 고용률은 역대 4위이며, 15~64세 고용률은 역대 2위를 기록했다. 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6.3만명 증가해 5월 △4.0만명 감소 이후 1개월만에 증가 전환했다.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6)18.3 (12)16.8 (‘26.1)10.8 (2)23.4 (3)20.6 (4)7.4 (5)△4.0 (6)6.3 ㅇ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의 경우, 정보통신업(2.6→4.7만명), 금융보험업(0.0→ 1.5만명),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8.9→△6.0만명)등이 개선되면서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3)38.5 (’24)23.9 (‘25)49.2 (’26.1/4)31.5 (4)20.8 (5)24.8 (6)30.7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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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제조업(△14.0→△9.7만명)은 수출호조 등으로 감소폭이 축소되었으나, 건설업(△4.3→△6.7만명)은 중동전쟁 이후 자재수급 애로 지속, 공사비 상승 등으로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ㅇ 지위별로는 상용직(△0.7→1.6만명)은 증가 전환, 임시직(△12.1→△5.1만명)은 감소폭 축소되었으나, 일용직(1.4→△4.5만명)은 감소 전환했다.  6월 취업자수는 美-이란 종전협상 타결(6.15일) 등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기대 확산 등으로 1개월만에 증가 전환했다. ㅇ 다만, 청년, 제조·건설업 등 취약부문·부진업종의 큰 폭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중동지역 긴장 재고조 가능성 등이 지속적인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  정부는 취업자수 증가 흐름을 더욱 공고하게 이어나가기 위해 취약부문· 부진업종 중심으로 총력 대응할 예정이다. ㅇ 우선, 청년고용여건 개선을 위해 AI·반도체 등 첨단분야 전문인력 20만명+α 양성(~’30년), 민간·공공부문 양질의 일자리 20만개 이상 창출(~’30년) 등 가칭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을 3분기 중 마련한다. ㅇ 아울러, 제조업, 건설업 등 고용이 부진한 업종에 대해서는 차관급 일자리 전담반 등 통해 부진요인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ㅇ 3대 메가프로젝트, 5극3특 성장엔진 등 「’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핵심과제를 적극 추진하는 등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노력도 병행한다.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김태웅 (04-●●●●-8530) <총괄>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04-●●●●-8532)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책임자 과 장 천경기 (04-●●●●-7260) <공동> 미래고용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김주봉 (04-●●●●-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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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별 첨 별 첨 '26.6월 고용동향 및 평가 1. ‘26.6월 고용동향 특징 □ 고용률 63.4%(월간 역대 4위), 경제활동참가율 65.2%(월간 역대 4위), 실업률 2.8%, 취업자수 6.3만명 증가 ㅇ 15세 이상 고용률 63.4%로 △0.2%p 하락(역대 4위, ’82.7월~), 15~64세 고용률 70.2%로 △0.1%p 하락(역대 2위, ’89.1월~) * 고용률(15세+, %) : (‘25.3/4)63.5 (4/4)62.7 (’26.1/4)61.8 (4)63.0 (5)63.3 (6)63.4 고용률(15-64세, %): (‘25.3/4)70.2 (4/4)70.0 (’26.1/4)69.3 (4)70.0 (5)70.2 (6)70.2 ㅇ 경제활동참가율 65.2%로 △0.2%p 하락(역대 4위, ’99.6월~) * 경활률(15세+, %): (‘25.3/4)64.9 (4/4)64.6 (’26.1/4)64.1 (4)64.9 (5)65.2 (6)65.2 ㅇ 실업률은 2.8%로 보합(6월 기준역대 최저 2위, ’99.6월~) * 실업률(15세+, %): (‘25.3/4)2.2 (4/4)2.9 (’26.1/4)3.5 (4)2.9 (5)2.9 (6)2.8 ㅇ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6.3만명 증가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3/4)21.6 (4/4)19.5 (’26.1/4)18.3 (4)7.4 (5)△4.0 (6)6.3 - 계절조정 취업자수는 6.6만명 증가 * 계절조정 취업자 증감(전월비, 만명): (‘25.3/4) 2.8 (4/4)△0.2 (’26.1/4)11.7 (4)△11.7 (5)△9.4 (6)6.6 15세 이상 고용률ㆍ실업률(원계열, 매년 6월) 전체 취업자수 및 증감(원계열, 계절조정, 전년비) 63.4 2.8 2.0 56.0 58.0 60.0 62.0 64.0 00 05 10 15 20 2526 (%) 고용률(좌) -25 0 25 50 75 2,800 2,850 2,900 '24.1 '25.1 '26.1 취업자 증감(원계열, 우) 취업자 수(계절조정, 좌) (만명) (만명) □ (산업) 서비스업 증가폭 확대, 제조업 감소폭 축소, 건설업 감소폭 확대 ㅇ (서비스) 정보통신, 전문과학 등 중심 증가폭 확대(24.8 → 30.7만명) * 서비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51.1 (4/4)46.7 (’26.1/4)31.5 (4)20.8 (5)24.8 (6)30.7 * 공공복지 외 서비스(전년비, 만명): (‘25.3/4)22.0 (4/4)20.9 (’26.1/4)10.8 (4)△3.6 (5)3.4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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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정보통신(2.6→4.7만)·금융보험업(0.0→1.5만)은 증가폭 확대, 전문과학 (△8.9→△6.0만)은 감소폭 축소(계절조정 전월비는 2개월 연속 증가) * 정보통신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0.4 (4/4)0.9 (’26.1/4)△2.0 (4)1.8 (5)2.6 (6)4.7 금융보험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3.4 (4/4)3.7 (’26.1/4)1.6 (4)0.2 (5)0.0 (6)1.5 전문과학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5.0 (4/4)△1.9 (’26.1/4)△8.8 (4)△11.5 (5)△8.9 (6)△6.0 ↳계절조정 취업자(전월비, 만명): (’26.1)△3.2 (2)△1.6 (3)2.9 (4)△0.2 (5)2.2 (6)2.3 -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운수창고(3.6→4.8만명)·예술여가(4.4→ 5.5만명) 증가폭 확대, 숙박음식(2.0→1.0만명) 2개월 연속 증가 * 운수창고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1.4 (4/4)4.2 (’26.1/4)7.6 (4)1.8 (5)3.6 (6)4.8 예술여가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4.1 (4/4)6.2 (’26.1/4)5.3 (4)5.4 (5)4.4 (6)5.5 숙박음식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1.5 (4/4)△0.7 (’26.1/4)△1.5 (4)△2.9 (5)2.0 (6)1.0 * CSI(장기평균=100): (’25.12)109.8 (‘26.1)110.8 (2)112.1 (3)107.0 (4)99.2 (5)106.1 (6)106.6 - 보건복지(21.2→21.4만명)는 돌봄수요 증가 등으로 증가세 지속 * 보건복지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29.0 (4/4)26.0 (’26.1/4)25.6 (4)26.1 (5)21.2 (6)21.4 ㅇ (제조) 자동차·기계 등 주력품목 수출호조 등으로 감소폭 축소 (△14.0→△9.7만명) * 제조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6.7 (4/4)△5.2 (’26.1/4)△2.7 (4)△5.5 (5)△14.0 (6)△9.7 * 일평균 수출 증가율(전년비, %): (‘24)8.1 (’25.12)8.6 (‘26.1)13.8 (2)49.3 (3)41.9 (4)48.0 (5)60.7 (6)59.5 ↳주요품목 증가율(전년비, %, 5→6월): (반도체)169.4→199.5 (자동차)△5.9→5.8 (기계)△6.3→7.5 ㅇ (건설) 자재수급 애로, 공사비 상승 등으로 감소폭 확대(△4.3→△6.7만명) * 건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10.2 (4/4)△10.6 (’26.1/4)△2.5 (4)△0.8 (5)△4.3 (6)△ 6.7 * 자재수급지수(건설연): (‘25.12)89.4 (’26.1)88.5 (2)91.0 (3)74.3 (4)55.3 (5)63.4 (6)66.3 * 건설공사비지수(전년비, %): (‘25.10)1.3 (11)1.7 (12)2.0 (’26.1)1.9 (2)2.1 (3)2.6 (4)4.6 (5)5.1 ㅇ (농림) 고령화 등 구조적 요인 등으로 감소세 지속(△12.1→△9.5만명) * 농림어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13.7 (4/4)△12.4 (’26.1/4)△8.5 (4)△9.2 (5)△12.1 (6)△9.5 □ (지위·연령) 상용직 비중 57.4%(△0.1%p), 40·50대 고용률 상승 ㅇ (지위) 상용직 증가전환(1.6만명)했으나 전체 취업자가 더 큰 폭 증가하면서 비중은 감소, 임시직(△5.1만명)·일용직(△4.5만명)은 감소 * 상용직 비중(6월, %): (’00)29.8 (‘05)34.2 (‘10)41.6 (’15)48.0 (‘20)53.6 (’25)57.5 (’26)57.4 임금근로자 증감(5월→6월, 전년비, 만명): <상용>△0.7→1.6 <임시>△12.1→△5.1 <일용>1.4→△4.5 - 비임금근로자(14.4만명)는 고용有(9.5만명)·無(7.2만명) 자영업자 증가폭 확대, 무급가족종사자(△2.3만명) 감소폭 축소 * 비임금 증감(전년비, 만명, 5→6월): <고용有>8.0→9.5 <고용無>2.9→7.2 <무급>△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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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ㅇ (연령) 40·50대 고용률 상승, 30대 보합, 청년층·60대 이상은 하락 - 청년층 고용률(43.9%, △1.7%p) 하락, 실업률(7.0%, +0.9%p) 상승 (%, %p) ‘25년 ‘26.1/4 ‘26.2/4 4/4 4월 5월 6월 고용률 청년 45.0 (△1.1) 44.4 (△0.9) 43.5 (△1.0) 43.8 (△1.9) 43.7 (△1.6) 43.8 (△2.4) 43.9 (△1.7) 20初 43.6 (△1.5) 42.6 (△1.3) 40.5 (△2.2) 41.3 (△3.2) 40.5 (△2.5) 41.6 (△4.2) 41.9 (△2.8) 20後 71.8 (△0.7) 71.5 (△0.7) 70.6 (△0.6) 71.5 (△1.0) 71.5 (△1.0) 71.4 (△1.3) 71.6 (△0.8) 실업률 청년 6.1 (+0.2) 5.7 (+0.1) 7.4 (+0.6) 7.1 (+0.4) 7.1 (△0.2) 7.2 (+0.6) 7.0 (+0.9) 20初 6.6 (+0.3) 5.4 (△0.4) 8.2 (+0.1) 7.7 (+0.2) 9.0 (+1.1) 7.2 (△0.5) 6.8 (△0.1) 20後 5.9 (+0.3) 5.8 (+0.2) 6.9 (+0.6) 6.8 (+0.5) 6.3 (△0.8) 7.1 (+0.8) 7.0 (+1.3) - 청년층 쉬었음(35.9만명, △4.9만명)은 5개월 연속 전년비 감소 * 청년 쉬었음(만명): (’25.6)40.8 (11)41.6 (12)41.1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 일자리 어려움 겪는 ‘실업자+취업준비+쉬었음’ 비중(6월 12.9%, 100.9만명)은 전년비 감소(△0.7%p, △7.5만명), 예년(‘21~’25년 평균 13.9%)보다 낮은 수준 청년층 인구 중 쉬었음 · 취업준비 · 실업자 비중(6월 기준, %) (6월 기준, 만명, %) 최근 5년 평균 (‘21~’25) ‘21 ‘22 ‘23 ‘24 ‘25 ‘26 합계(A+B+C) 수(인구內비중) 116.4 (13.9) 135.9 (15.5) 118.5 (13.8) 109.6 (13.1) 109.5 (13.4) 108.4 (13.6) 100.9 (12.9) 실업자(A) 수(인구內비중) 28.8 (3.4) 38.6 (4.4) 30.0 (3.5) 26.6 (3.2) 25.1 (3.1) 23.7 (3.0) 25.7 (3.3) 취준생(B) 수(인구內비중) 48.1 (5.7) 58.9 (6.7) 51.7 (6.0) 44.4 (5.3) 41.8 (5.1) 43.9 (5.5) 39.3 (5.0) 쉬었음(C) 수(인구內비중) 39.4 (4.7) 38.4 (4.4) 36.8 (4.3) 38.6 (4.6) 42.6 (5.2) 40.8 (5.1) 35.9 (4.6) ※ 청년층은 쉬었음 사유(노동시장적 사유, 경제활동 준비, 일시적 휴식 등), 구직의사 등 이질적 특성 보유 * “쉬었음”은 비경활 활동상태 중 다른 명확한 유형(육아가사, 취업준비, 통학 등)에 해당하지 않는 다양한 사유를 모두 포괄하여 이질성이 높은 특성 * 20~30대 쉬었음 사유(‘25.8월 비경활부가조사, %):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려움)31.0 (건강)20.7 (다음일 준비)19.1 (일자리 없음)9.3 - 30대는 인구와 취업자수가 함께 증가하며 고용률 보합, 40대는 인구감소 비해 취업자수 소폭 감소하며 고용률 상승 * 30대 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3/4)0.6 (4/4)0.2 (’26.1/4)0.5 (4)0.2 (5)0.0 (6)0.0 【81.0】 40대 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3/4)0.7 (4/4)1.0 (’26.1/4)1.2 (4)1.0 (5)0.5 (6)0.8 【81.0】 - 50대는 인구감소 비해 취업자수 소폭 증가하며 고용률 상승, 60세 이상은 고령화 등으로 인구 큰 폭 증가하며 고용률 하락 * 50대 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3/4) 0.1 (4/4) 0.3 (’26.1/4)0.8 (4) 0.7 (5) 0.9 (6) 0.7 【78.5】 60세+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3/4) 0.9 (4/4) 0.5 (’26.1/4)0.1 (4)△0.3 (5)△0.4 (6)△0.1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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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 평가 및 대응 □ ’26.6월 취업자는 美-이란 종전협상 타결(6.15일) 등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기대 등으로 1개월만에 증가 전환(5월△4.0→6월6.3만명) ㅇ 서비스업*은 정보통신·금융업 증가폭 확대, 전문과학 감소폭 축소 등으로 증가폭이 확대되며 30만명대 증가세 회복 * 서비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3/4)51.1 (4/4)46.7 (’26.1/4)31.5 (4)20.8 (5)24.8 (6)30.7 - 운수창고, 예술여가, 숙박음식 등은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 효과,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증가세 지속 - 보건복지업은 돌봄수요 증가 등으로 증가폭 확대 ㅇ 제조업은 자동차·기계 수출 증가전환 등으로 감소폭은 축소 되었으나, 2개월 연속 △10만명 내외 감소 등 어려움 지속 ㅇ 건설업은 자재수급 애로, 공사비 상승 등으로 감소폭 확대 ㅇ 청년은 제조업 등 취업자 감소 영향으로 고용률 하락세 지속, 다만 쉬었음은 5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청년 쉬었음(만명): (’25.6)40.8 (12)41.1 (‘26.1)46.9 (2)48.5 (3)40.2 (4)39.1 (5)38.4 (6)35.9 ↳ <전년비, 만명> (’25.6)△1.8 (12) 0.0 (‘26.1) 3.5 (2)△2.0 (3)△5.3 (4)△2.4 (5)△1.2 (6)△4.9 ㅇ 7월은 최근 서비스업 개선 흐름, 추경효과* 등이 상방요인이나, 중동지역 긴장 재고조 등 불확실성이 지속적인 하방요인 작용 우려 * 고유가피해지원금(8.31까지사용), 청년뉴딜 일경험 프로그램(농지조사2천명, 국세체납관리단5.5천명 등) 등 □ 취업자수 증가 흐름을 더욱 공고하게 이어나가기 위해 취약부문·부진 업종 중심 총력 대응 +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노력 병행 ㅇ AI·반도체 등 전문인력 20만명+α(~’30년) 양성, 민간·공공 양질의 일자리 20만개 이상 창출(~’30년) 등 ’가칭청년일자리 회복방안‘ 마련 ㅇ 일자리전담반(재경부 1차관-노동부 차관 공동주재) 등 통해 제조· 건설업 등 고용부진업종 요인분석 및 대응방안 강구 ㅇ 3대 메가프로젝트, 5극3특 성장엔진 등 「’26년 하반기 경제성장 전략」 핵심과제 적극 추진해 경제전반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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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기획재정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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