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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수급 상황 점검을 위해 수입란 포장 유통업체 방문

발행 2026.06.30·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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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630 (보도자료) 차관 수입란 포장유통업체 현장방문.pdf] 보도시점 2026. 6.30.(화) 16:30 배포 2026.

[첨부: 260630 (보도자료) 차관 수입란 포장유통업체 현장방문.pdf]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6.30.(화) 16:30 배포 2026. 6.30.(수) 15:30 이형일 제1차관, 계란 수급 상황 점검을 위해 수입란 포장·유통업체 방문 - 계란 가격 안정화를 위한 신선란 수입 현황과 유통과정 점검 - aT, 롯데마트 등 수입란 유통 관계자들과 간담회 개최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은 국민의 필수 식재료인 계란 수급 상황을 살펴보고 민생물가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6월 30일(화) 수입란 포장·유통 업체인 ㈜한솔루트원을 방문하였다. 정부는 지난 6월 26일 ‘민생물가 안정 및 서민부담 경감방안’을 발표하여 농축수산물 할인, 필수생계비 부담 경감, 고유가 피해 소상공인 지원 등에 1조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고 가용수단을 총동원하기로 하였다. 특히 먹거리 가격부담 완화를 위해 7~8월중 역대 최대규모로 농축수산물 지원대상 품목 전체에 대해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납품단가 인하 지원, 정부 직수 입 및 할인 공급, 먹거리 할당관세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현행) 쌀, 양파, 계란, 돼지, 고등어, 오징어, 갈치, 마른김 등 22개 농축수산물, 1인 1만원/週 → (7~8월) 할인가능 품목을 농축수산물 전품목으로 확대, 1인 1만원~최대 3만원/週 특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발생에 따른 산란계 살처분 영향 등으로 가격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는 계란에 대해서는 전품목 20% 할인을 실시*하는 한편, 신선란 수입 물량을 6배 이상 확대**하여 2억개를 추가 수입 하고 베이커리 등 소상공인에게도 공급할 계획이다. * (현행) 30구 특란(XL) 대상 1,500원 할인 → (변경) 全품목 대상 20% 할인 ** (당초) 1~7월 3천만개 旣 수입중 → (변경) 7~8월 2억개 추가 수입 추진 이번 방문은 수입한 신선란의 유통과정을 점검하기 마련되었으며, 이 차관은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정책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이마트, 롯데 마트 관계자들과 함께 수입란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보관 시설 상태와 냉장 유통(콜드체인) 시스템 등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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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점검 후 이루어진 간담회에서 ㈜한솔루트원 측은 “해외 신선란은 특성상 입항 후 신속한 통관과 검역이 공급 안정화의 핵심”이라며 조속한 행정 절차 지원의 중요성을 언급하였으며, 수입 기관인 aT와 대형 유통 채널인 이마트, 롯데마트와는 수입란의 안정적인 확보와 공급원의 다변화 방안에 대해 긴밀하게 논의하였다. 한편, 농식품부는 산란이 가능한 6개월 이상 사육마릿수가 점차 증가하면서 계란 수급상황은 7월말부터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차관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계란은 국민 식생활과 외식·식품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필수품목인 만큼, 수급 불안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가격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언급하였다. 담당 부서 민생경제국 책임자 팀 장 최은경 (04-●●●●-2861) 민생안정지원단 담당자 사무관 민현태 (h●●●●@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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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기획재정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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