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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금융위원회·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중·저신용자 대출한도 확대 등 구체적인 사항 정해지지 않아"

발행 2026.04.22· 색인 2026.07.0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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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조선일보 <[단독]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한도 늘린다…규제 역효과 우려에 빗장 푸는 당국>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중·저신용자 대출한도 확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4월 22일 조선일보 <[단독]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한도 늘린다…규제 역효과 우려에 빗장 푸는 당국>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중·저신용자 대출한도 확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금융 당국이 은행권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 대출 한도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ㅇ "금융 당국은 이르면 이달 말 은행권 '사잇돌 대출' 한도를 푸는 방안을 포함한 포용 금융 대책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금융위원회는 중·저신용자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중·저신용자 신용 대출 한도 확대, 사잇돌대출 한도 확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길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중소금융과(02-●●●●-2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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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융위원회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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