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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기획재정부· 보도·참고자료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제3차 회의 개최

발행 2026.07.24· 색인 2026.07.2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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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보도자료)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제3차 회의 개최.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시 배포 2026. 7. 24.(금) 16:30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제3차 회의 결과 - 3분기 공적채권 발행은 67조원 수준 정상적으로 진행 (2분기대비 3조원 감소) 재정경제부는 7월 24일(금) 15시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제3차 회의 를 개최하였다 (주재: 황순관 국고실장) . 회의에서는 금융위·금감원 등 채권시장 관계기관과 주요 정부보증채·공사채 발행기관들이 참석 * 하여 2분기 발행 실적 을 점검 하고 3분기 시장여건, 발행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참석기관) 재경부, 금융위, 금감원, 산은, 수은, 기은, 한전, 주금공, LH, 장학재단 등 정부 및 발행기관은 지난 2차 회의 (4.22일) 에서 2분기 발행량 을 정상화 하기로 하였다. 다만, 실적 점검 결과 5~6월 발행여건 이 예상대비 악화 되며 발행량 은 다소 감소 하였다. 상반기 국고채는 연초 가이드라인 (55~60%) 의 하단 수준인 124.1조원 (55.5%) 발행되었다. 국고채 제외 공적채권 의 경우 2분기 에 연초 계획대비 6조원 증가 한 70조원 이 발행 되었으며, 상반기 전체 로는 연초 계획대비 1조원 감소 (연초 계획대비 1분기 △7조원, 2분기 +6조원) 하였다. 국고채를 제외한 주요 공적채권 의 3분기 발행 은 정책수요 증가 등으로 당초 계획대비 4조원 증가한 67조원 (7개 기관 기준) 수준 으로 예상된다. 다만 , 2분기 발행실적대비 로는 3조원 감소 할 예정이다. 참석기관들은 최근 금리 가 높은 수준 이나, 7월 들어 채권수요가 다소 회복 되는 등 발행여건 이 개선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부 및 발행기관은 3분기에는 예정된 국고채 및 주요 공적채권 발행 을 정상적 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석기관들은 채권시장 수급 등을 고려하여 발행 일정 과 만기 를 분산 하는 한편, 필요한 경우 외화채 발행, 직접차입 등을 통해 채권 발행 을 탄력적 으로 조정 할 계획이다. 또한 급격한 발행 증가가 예상되는 경우 「 채권 발행기관 협의체 」를 통해 수시로 발행량, 발행시기 등을 조정 해나가기로 하였다. 황 국고실장은 “하반기에도 채권시장 을 둘러싼 대내외 불확실성 이 산재한만큼 시장 안정 을 위한 기관간 공조 가 중요 한 상황”이라고 평가하며, “필요한 경우 수시 회의 를 통해 발행량 및 발행 시기 를 협의·조정 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정부와 발행기관은 3분기 시장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면서 채권시장 안정을 위해 공동대응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 부서 국고실 국채정책과 책임자 과 장 황희정 (04-●●●●-5130) 담당자 사무관 김선익 (k●●●●●●@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기획재정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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