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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화 표시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 발행 결과

발행 2026.07.09· 색인 2026.07.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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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709_보도자료_2026년_7월_유로화_표시_외국환평형기금채권_발행_결과_f.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목) 11:00 배포 2026.

[첨부: 260709_보도자료_2026년_7월_유로화_표시_외국환평형기금채권_발행_결과_f.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9.(목) 11:00 배포 2026. 7. 9.(목) 9:00 유로화 표시 외평채, 역대 최대 규모·최저 가산금리로 발행 성공 - 유로화 역대 최대 규모인 17억 유로 발행 완료 - - 지난 2월 달러화에 이어 유로화 동일 만기(3년, 7년) 최저 가산금리 달성 - - 국제금융시장에서 우리 경제의 견고한 위상과 외화조달 능력 확인 - 정부는 7.8일 (수), 17억 유로 규모(19.4억 달러 상당)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이하 외평채)을 성공적으로 발행하였다. 이번 외평채는 3년 만기 7억 유로와 7년 만기 10억 유로 로 구성된 두 개 트랜치(dual tranche)로 동시에 발행되었다. 만기 규모 발행금리 1」 표면금리 2」 3년 7억유로 유로 미드스왑 3」 (3년) + 10bp = 2.981% 2.875% 7년 10억유로 유로 미드스왑 3」 (7년) + 28bp = 3.285% 3.250% 1」 발행금리 : 해당 통화 동일 만기 지표금리 + 가산금리 2」 표면금리 : 채권 소지자에게 실제로 지급하는 금리 3」 미드스왑 : 유로화 이자율스왑(IRS)의 매수·매도 호가의 중간값으로, 유로화 채권 발행 시 지표금리로 활용 이번 외평채 발행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첫째, 유로화 표시 외평채를 사상 최대 규모(17억 유로)로 발행 하여 유 로화 한국물의 벤치마크를 재정립하였다. 특히 7년물은 단일 트랜치 기 준 으로도 종전 기록(’14년 7.5억 유로)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물량 * 을 소화하였다. 달러화와 함께 글로벌 양대 통화로 꼽히는 유로화 시장에 확 고한 준거지표를 마련 함에 따라, 국내 발행사가 보다 안정적인 조건 으로 외화 를 조달할 수 있는 토대 가 한층 강화되었다. * 최근 유로화 발행 사례 : (’20.9월) 5년 7억유로 → (’21.10월) 5년 7억유로 → (‘25.6월) 3년 7억유로, 7년 7억유로 → (금번) 3년 7억유로, 7년 10억유로 둘째, 3년물과 7년물 모두 동일 만기 기준으로 역대 최저 가산금리를 달성 하였다. 지난 2월 달러화 발행에 이어 유로화 에서도 종전 최저치인 ’25년 기록 (3년 +25bp, 7년 +52bp)을 각각 15bp , 24bp 하회 하며 각 만기 구간 에서 최저 스프레드를 새로 달성 하였다. 특히 주요 선진국 · 국제기구 및 우량 공공부문 발행사 의 유사 만기 채권 유통 가산금리 와 비교해 서도 낮거나 대등한 수준 * 으로, 국제금융시장 에서 우리 경제가 받는 신뢰 가 더욱 견고 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외평채 가산금리는 국내 발행사 의 해외 조달금리 산정 시 기준 이 되는 만큼, 금번 스프레드 축소로 한국물 전반의 외화 조달 비용도 낮아지는 효과 가 기대된다. * 금번 외평채 7년물의 가산금리(28bp)는 우리와 신용등급이 동일한 퀘백 주정부의유통금리(+35bp, 7.7년), 온타리오 주정부 유통금리(+35bp, 7.6년)보다 낮은 수준 셋째, 중동 지역 긴장 재고조 등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 되는 등 발행 여건이 어려운 상황 에서도 외평채에 대한 견조한 수요를 확인 하였다. 정부는 발행에 앞서 글로벌 우량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AI 3대 강국(AI G3) 도약을 위한 AI 대전환 추진, 첨단 제 조 업의 경쟁력, 자본시장 선진화 등 대도약 국면에 진입한 우리 경제의 성장 전략을 적극 설명하였다. 그 결과 당초 제시한 조건보다 각각 4bp 낮은 금리 * 로 발행을 마무리 하였다. 아울러 SSA ** 발행 방식으로 3년 연속 발행에 성공 함으로써 선진 발행사 로서의 입지 를 공고 히 하고, 우량 투자자 저변 도 한층 확대하였다 . * 금리 조건 조정 : (유로화 3년) 최초 제시 +14bp → 최종 +10bp, (유로화 7년) 최초 제시 +32bp → 최종 +28bp ** SSA( S overeign, S upranationals & A gencies) : 각국 정부, 중앙은행 및 국부펀드, 국제기구, 정책금융기관 등을 통칭하며, 세계 채권시장에서 우량투자자로 평가 넷째, 금번 발행을 통해 우리 경제의 대외건전성을 뒷받침 할 외화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충 하였다. 특히 금년 10월 에 도래 하는 유로화 표시 외평채 (7억 유로) 상환 재원 을 3개월여 앞서 확보 함으로써, 차환 부담 없이 안정적인 대외 지급능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외평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외화자산 은 예기치 못한 대외 여건 변화 에도 우리 경제 가 흔들림 없이 대응 할 수 있는 든든한 완충 역할 을 할 것이다. 이번 발행으로 정부는 금년도 외평채 발행한도 50억불 상당 을 모두 성 공적으로 발행 완료 하였다. 이는 연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 의 외화 외평채 발행 으로, 정부는 올해 달러화 와 유로화 시장에서 모두 안정적으로 물 량을 소화 하는 한편 역대 최저 수준의 가산금리를 달성 하며 한국물 에 대한 글 로벌 투자자들 의 견조한 신뢰 를 재확인 하였다. 앞으로도 정부는 국제 금 융시장 상황 을 면밀히 점검 하면서 안정적인 외화 조달 기반 을 유지 하고, 우리 경 제의 대외건전성 을 흔들림 없이 뒷받침 해 나갈 계획이다. ※ ( 참고 ) 최근 10년간 외화 외평채 발행 내역 발행시점 통화/만기 금액 발행시점 통화/만기 금액 ‘17년 USD 10년 (+55bp) 10억달러 ‘24년 USD 5년 (+24bp) 10억달러 ‘18년 USD 10년 (+60bp) 5억달러 AUD 5년 (+55bp) 4.5억호주달러 USD 30년 (+85bp) 5억달러 ‘25년 EUR 3년 (+25bp) 7억유로 ‘19년 USD 5년 (+30bp) 5억달러 EUR 7년 (+52bp) 7억유로 USD 10년 (+55bp) 10억달러 USD 5년 (+17bp) 10억달러 ‘20년 USD 10년 (+50bp) 6.25억달러 JPY 2년 (+16bp) 70억엔 EUR 5년 (+35bp) 7억유로 JPY 3년 (+20bp) 430억엔 ‘21년 USD 10년 (+25bp) 5억달러 JPY 5.25년 (+30bp) 300억엔 EUR 5년 (+13bp) 7억유로 JPY 10년 (+46bp) 300억엔 ‘23년 JPY 3년 (+23bp) 330억엔 ‘26년 USD 3년 (+9bp) 10억달러 JPY 5년 (+33bp) 235억엔 USD 5년 (+12bp) 20억달러 JPY 7년 (+43bp) 70억엔 EUR 3년 (+10bp) 7억유로 JPY 10년 (+48bp) 65억엔 EUR 7년 (+28bp) 10억유로 * 괄호 안은 통화 별로 기준이 되는 지표금리 (벤치마크) 대비 외평채 가산금리 ↳ 벤치마크 금리 : (달러)美 국채금리, (유로)유로 미드스왑, (엔)TONA 미드스왑, (호주달러)호주스왑금리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국제금융과 책임자 과 장 김희재 (04-●●●●-4710) 담당자 사무관 하다애 (d●●●●●●●@korea.kr)

[첨부: 260709_보도자료_2026년_7월_유로화_표시_외국환평형기금채권_발행_결과_f.pdf] - 1 - 보도시점 2026. 7. 9.(목) 11:00 배포 2026. 7. 9.(목) 9:00 유로화 표시 외평채, 역대 최대 규모· 최저 가산금리로 발행 성공 - 유로화 역대 최대 규모인 17억 유로 발행 완료 - - 지난 2월 달러화에 이어 유로화 동일 만기(3년, 7년) 최저 가산금리 달성 - - 국제금융시장에서 우리 경제의 견고한 위상과 외화조달 능력 확인 - 정부는 7.8일(수), 17억 유로 규모(19.4억 달러 상당)의 외국환평형기금 채권(이하 외평채)을 성공적으로 발행하였다. 이번 외평채는 3년 만기 7억 유로와 7년 만기 10억 유로로 구성된 두 개 트랜치(dual tranche)로 동시에 발행되었다. 만기 규모 발행금리1」 표면금리2」 3년 7억유로 유로 미드스왑3」(3년) + 10bp = 2.981% 2.875% 7년 10억유로 유로 미드스왑3」(7년) + 28bp = 3.285% 3.250% 1」 발행금리 : 해당 통화 동일 만기 지표금리 + 가산금리 2」 표면금리 : 채권 소지자에게 실제로 지급하는 금리 3」 미드스왑 : 유로화 이자율스왑(IRS)의 매수·매도 호가의 중간값으로, 유로화 채권 발행 시 지표금리로 활용 이번 외평채 발행에는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첫째, 유로화 표시 외평채를 사상 최대 규모(17억 유로)로 발행하여 유로화 한국물의 벤치마크를 재정립하였다. 특히 7년물은 단일 트랜치 기준으로도 종전 기록(’14년 7.5억 유로)을 넘어서는 역대 최대 물량*을 소화하였다. 달러화와 함께 글로벌 양대 통화로 꼽히는 유로화 시장에 확고한 준거지표를 마련함에 따라, 국내 발행사가 보다 안정적인 조건으로 외화를 조달할 수 있는 토대가 한층 강화되었다. * 최근 유로화 발행 사례 : (’20.9월) 5년 7억유로 → (’21.10월) 5년 7억유로 → (‘25.6월) 3년 7억유로, 7년 7억유로 → (금번) 3년 7억유로, 7년 10억유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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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둘째, 3년물과 7년물 모두 동일 만기 기준으로 역대 최저 가산금리를 달성하였다. 지난 2월 달러화 발행에 이어 유로화에서도 종전 최저치인 ’25년 기록(3년 +25bp, 7년 +52bp)을 각각 15bp, 24bp 하회하며 각 만기 구간에서 최저 스프레드를 새로 달성하였다. 특히 주요 선진국·국제 기구 및 우량 공공부문 발행사의 유사 만기 채권 유통 가산금리와 비교해 서도 낮거나 대등한 수준*으로, 국제금융시장에서 우리 경제가 받는 신뢰가 더욱 견고해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외평채 가산금리는 국내 발행사의 해외 조달금리 산정 시 기준이 되는 만큼, 금번 스프레드 축소로 한국물 전반의 외화 조달 비용도 낮아지는 효과가 기대된다. * 금번 외평채 7년물의 가산금리(28bp)는 우리와 신용등급이 동일한 퀘백 주정부의 유통금리(+35bp, 7.7년), 온타리오 주정부 유통금리(+35bp, 7.6년)보다 낮은 수준 셋째, 중동 지역 긴장 재고조 등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등 발행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외평채에 대한 견조한 수요를 확인하였다. 정부는 발행에 앞서 글로벌 우량 기관투자자들을 대상 으로 AI 3대 강국 (AI G3) 도 약 을 위 한 AI 대 전 환 추 진 , 첨 단 제조업의 경쟁력, 자본시장 선진화 등 대도약 국면에 진입한 우리 경제의 성장 전략을 적극 설명하였다. 그 결과 당초 제시한 조건보다 각각 4bp 낮은 금리*로 발행을 마무리하였다. 아울러 SSA** 발행 방식으로 3년 연속 발행에 성공함으로써 선진 발행사 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우량 투자자 저변도 한층 확대하였다. * 금리 조건 조정 : (유로화 3년) 최초 제시 +14bp → 최종 +10bp, (유로화 7년) 최초 제시 +32bp → 최종 +28bp ** SSA(Sovereign, Supranationals & Agencies) : 각국 정부, 중앙은행 및 국부펀드, 국제기구, 정책금융기관 등을 통칭하며, 세계 채권시장에서 우량투자자로 평가 넷째, 금번 발행을 통해 우리 경제의 대외건전성을 뒷받침할 외화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충하였다. 특히 금년 10월에 도래하는 유로화 표시 외평채 (7억 유로) 상환 재원을 3개월여 앞서 확보함으로써, 차환 부담 없이 안정 적인 대외 지급능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외평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외화자산은 예기치 못한 대외 여건 변화에도 우리 경제가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는 든든한 완충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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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이번 발행으로 정부는 금년도 외평채 발행한도 50억불 상당을 모두 성공적으로 발행 완료하였다. 이는 연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외화 외평채 발행으로, 정부는 올해 달러화와 유로화 시장에서 모두 안정적으로 물량을 소화하는 한편 역대 최저 수준의 가산금리를 달성하며 한국물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견조한 신뢰를 재확인하였다. 앞으로도 정부는 국제 금융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안정적인 외화 조달 기반을 유지하고, 우리 경제의 대외건전성을 흔들림 없이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 (참고) 최근 10년간 외화 외평채 발행 내역 발행시점 통화/만기 금액 발행시점 통화/만기 금액 ‘17년 USD 10년(+55bp) 10억달러 ‘24년 USD 5년(+24bp) 10억달러 ‘18년 USD 10년(+60bp) 5억달러 AUD 5년(+55bp) 4.5억호주달러 USD 30년(+85bp) 5억달러 ‘25년 EUR 3년(+25bp) 7억유로 ‘19년 USD 5년(+30bp) 5억달러 EUR 7년(+52bp) 7억유로 USD 10년(+55bp) 10억달러 USD 5년(+17bp) 10억달러 ‘20년 USD 10년(+50bp) 6.25억달러 JPY 2년(+16bp) 70억엔 EUR 5년(+35bp) 7억유로 JPY 3년(+20bp) 430억엔 ‘21년 USD 10년(+25bp) 5억달러 JPY 5.25년(+30bp) 300억엔 EUR 5년(+13bp) 7억유로 JPY 10년(+46bp) 300억엔 ‘23년 JPY 3년(+23bp) 330억엔 ‘26년 USD 3년(+9bp) 10억달러 JPY 5년(+33bp) 235억엔 USD 5년(+12bp) 20억달러 JPY 7년(+43bp) 70억엔 EUR 3년(+10bp) 7억유로 JPY 10년(+48bp) 65억엔 EUR 7년(+28bp) 10억유로 * 괄호 안은 통화 별로 기준이 되는 지표금리(벤치마크) 대비 외평채 가산금리 ↳ 벤치마크 금리 : (달러)美 국채금리, (유로)유로 미드스왑, (엔)TONA 미드스왑, (호주달러)호주스왑금리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국제금융과 책임자 과 장 김희재 (04-●●●●-4710) 담당자 사무관 하다애 (d●●●●●●●@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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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기획재정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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