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환경부 “종이빨대 환경영향 우려, 국내 생산품과는 관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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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9월 4일 일부언론의 < 종이빨대가 플라스틱빨대보다 환경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친다>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환경부는 “종이빨대 환경영향 우려는 해외 연구사례에 불과하며, 국내 생산 종이빨대와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플라스틱빨대와 종이빨대를 전과정평가(LCA)한 결과 종이빨대가 유해물질 배출량이 더 많은 것으로 분석
9월 4일 일부언론의 < 종이빨대가 플라스틱빨대보다 환경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친다>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환경부는 “종이빨대 환경영향 우려는 해외 연구사례에 불과하며, 국내 생산 종이빨대와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플라스틱빨대와 종이빨대를 전과정평가(LCA)한 결과 종이빨대가 유해물질 배출량이 더 많은 것으로 분석
[환경부 설명]
○ 일부 언론에 보도된 종이빨대 환경영향 관련 연구용역 내용은 해외 연구사례를 수집·취합한 것으로, 국내 생산 종이빨대와는 관련이 없음
○ 2018년도 한국소비자원은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종이빨대 전 제품에서 납·비소·포름알데히드·형광증백제·벤조페논 등 유해물질이 불검출되어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발표한 바 있음
○ 환경부는 종이빨대 사용 확대를 위해 24개 커피전문점 등과 자발적협약(‘24.1.25)을 체결하고, 종이빨대 생산업계 금융지원 등을 하면서 플라스틱빨대 대체품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문의 :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순환정책과(04-●●●●-7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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