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스튜어드십 코드 내실화 세부 내용 정해진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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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2월 15일 한국경제 <'자율' 스튜어드십 코드, 10년만에 강제규범으로 바뀐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스튜어드십 코드 내실화 방안의 세부 내용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2월 15일 한국경제 <'자율' 스튜어드십 코드, 10년만에 강제규범으로 바뀐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스튜어드십 코드 내실화 방안의 세부 내용은 정해진 바 없습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스튜어드십 코드에 참여하기로 한 기관투자가는 매년·매 분기 정기적으로 활동 현황과 성과를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도록 한다. 현재도 공개가 원칙이지만 실행 여부는 자율에 맡겨져 있다. 이를 정부가 직접 점검하고 평가해 이행력을 높이겠다 ···" 등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스튜어드십 코드 내실화를 위한 방안이 지속 검토되고 있으나 기사에서 언급된 내용 등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공정시장과(02-●●●●-2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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