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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여가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

발행 2023.12.26· 색인 2026.07.0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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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한겨레 <전문성에서 면적 기준으로…디지털성폭력 상담소 절반 교체>에 대한 여성가족부의 설명입니다 여성가족부는 “내년 디지털성범죄특화형 통합상담소 14곳 모두 선정 완료했다”면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게 피해지원이 지속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2월 25일 한겨레 <전문성에서 면적 기준으로…디지털성폭력 상담소 절반 교체>에 대한 여성가족부의 설명입니다 여성가족부는 “내년 디지털성범죄특화형 통합상담소 14곳 모두 선정 완료했다”면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게 피해지원이 지속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여성가족부는 내년 1월부터 피해 지원 업무를 시작해야 하는데, 아직 해당 업무를 수행할 기관조차 정하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가부 설명]

□ 여성가족부는 ‘24년 디지털성범죄특화형 통합상담소 14곳 중 12월 1일 12곳을, 22일 2곳을 추가로 선정하여 14곳 모두 선정 완료하였습니다.

ㅇ 심사요건 중 면적 등 설치기준은 내년 6월까지 유예기간을 두었으며, 심사 시 사업성과와 실적, 지자체 추천 등을 고려하여 평가하였습니다.

□ 여성가족부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에게 지속적으로 피해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의 : 여성가족부 권익증진국 디지털성범죄방지과(02-●●●●-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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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부 공통(집계) (2023)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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