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문체부 “‘광화문 월대 사업 관련 감사원 감사 요청’ 보도 사실 아냐”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2월 14일 서울경제<“장관이 왜?…유인촌, 감사원에 문화관광부 감사 요청>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유인촌 장관이 광화문 월대 사업 관련 감사원에 감사를 요청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문체부 설명] □ 서울경제가 2월 14일(수), “장관이 왜?…유인촌, 감사원에 문화관광부 감사 요청”이라는 제목으로 유인촌 장관이 광화문 월대 사업 관련…
2월 14일 서울경제<“장관이 왜?…유인촌, 감사원에 문화관광부 감사 요청>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유인촌 장관이 광화문 월대 사업 관련 감사원에 감사를 요청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문체부 설명]
□ 서울경제가 2월 14일(수), “장관이 왜?…유인촌, 감사원에 문화관광부 감사 요청”이라는 제목으로 유인촌 장관이 광화문 월대 사업 관련 감사원에 감사를 요청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광화문 월대 복원과 관련해 감사원에 문체부와 문화재청을 감사해 달라고 요청한 바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 또한, 감사원에 확인한 결과, 동 건과 관련하여 감사가 청구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관 문화정책과( 04-●●●●-2518)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