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지배구조 제도개선 방안 아직 정해진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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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월 26일 머니투데이 <금융지주 회장 연임, 사외이사 아닌 주주가 결정한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배구조 제도개선 방안은 현재 논의중인 사안으로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1월 26일 머니투데이 <금융지주 회장 연임, 사외이사 아닌 주주가 결정한다>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배구조 제도개선 방안은 현재 논의중인 사안으로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지금까지는 사외이사로 구성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단독 후보 추천으로 사실상 회장 연임이 결정됐지만 앞으로는 참석 주주의 3분의2 찬성을 받지 못하면 주총에서 부결될 수도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금융위 설명]
□ 현재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권 지배구조의 공정성·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중이며 세부내용은 정해진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과(02-●●●●-2824), 금융감독원 은행검사1국(02-●●●●-7060), 감독혁신국(02-●●●●-8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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