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청송·영양·영덕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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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7차 회의(3.28.) 매우 강한 바람, 건조한 대기 상황에서 산불 진화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는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합니다. 세금, 의료·심리, 법률 상담 등 피해주민 종합 지원을 위해 경북(안동)과 경남(산청) 두 곳에 '중앙합동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했고, 시군별로도 자체 현장센터를 운영합니다.
산불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7차 회의(3.28.)
매우 강한 바람, 건조한 대기 상황에서 산불 진화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는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합니다.
세금, 의료·심리, 법률 상담 등 피해주민 종합 지원을 위해 경북(안동)과 경남(산청) 두 곳에 '중앙합동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했고, 시군별로도 자체 현장센터를 운영합니다.
산불 피해가 심각한 경북 안동시,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은 정부 차원의 신속한 수습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2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습니다.
4월말까지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계속됩니다.
추가적인 산불이 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불 예방수칙 · 산림 내 라이터 등 소지 및 흡연 금지
· 영농부산물·쓰레기 등 불법소각 금지
· 출입 제한된 구간 출입 금지
- 허용된 구간에서만 취사·야영 가능
- 산불경보 있을 땐 입산 자제
■ 산불 대처방법 · 즉시 신고 ☎119
· 재난문자 상시 확인
· 산림 내 산불 발견 시
- 불과 반대 방향으로 하산
- 마른 수건으로 호흡기 막기
- 대피 어려울 땐 주변 낙엽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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