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검찰청· 보도자료
서민투자자 울린 기업사냥꾼등 집중수사
발행 2010.08.30· 색인 2026.06.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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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검찰은 사채를 빌려 상장기업을 인수한 후 횡령, 배임, 주가조작 등 다양한 비리를 저질러 상장폐지를 초래한 기업사냥꾼과 악덕 기업주들을 집중수사중임 수사는 2010.
검찰은 사채를 빌려 상장기업을 인수한 후 횡령, 배임, 주가조작 등 다양한 비리를 저질러 상장폐지를 초래한 기업사냥꾼과 악덕 기업주들을
집중수사중임
이번
수사는 2010. 6.부터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에서 전국의 검찰청을
지휘하여 30여개 업체 관련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중이며 현재까지 총 21명을 기소하였음(구속기소 12명)
※
검찰총장은
7. 14. 중소기업중앙회 간담회에서 향후 검찰의 경제범죄
수사 방향에
대하여 ’기업수사는
자제하되, 상장기업을
포함한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이 큰 기업들의 중대범죄
위주로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자료제공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