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농림축산식품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 "한미 통상협의서 우리 농산물 관련 구체적 요청 없어"

발행 2025.04.29· 색인 2026.07.04 11:41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4월 29일 이데일리 <韓美 실무협의 본격화…쌀·소고기 압박 시작되나>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협의에서 우리 농업과 관련하여 미국 행정부의 구체적인 요청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4월 29일 이데일리 <韓美 실무협의 본격화…쌀·소고기 압박 시작되나>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번 협의에서 우리 농업과 관련하여 미국 행정부의 구체적인 요청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농축산물 시장 개방 언급 지속돼, 미국이 쌀·소고기 등 농축산물 시장 개방 확대를 요구할 가능성이 크다.

[농림축산식품부 설명]

이번 통상협의에서 우리 농산물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품목, 조치 등에 대한 미국 행정부의 요청은 없었습니다. 농식품부는 향후 실무협의 과정에서 미국 행정부의 입장을 예의주시하고 신중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의: 농림축산식품부 국제협력관실 자유무역협정팀(04-●●●●-2092)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농림축산식품부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농림축산식품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