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관계부처 “지난 3일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서 재정 관련 사항 전혀 논의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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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2월 13일 오마이뉴스·경인일보 <계엄해제 의결 1시간 21분 전... “최상목 등 F4 회의록 수사 대상”>에 대한 관계부처의 설명입니다. 관계부처는 “12.3일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는 계엄 선포가 금융·외환시장에 충격을 줄 우려가 큰 급박한 상황에서 긴급 시장안정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소집되었으며, 재정 관련 사항은 전혀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12월 13일 오마이뉴스·경인일보 <계엄해제 의결 1시간 21분 전... “최상목 등 F4 회의록 수사 대상”>에 대한 관계부처의 설명입니다. 관계부처는 “12.3일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는 계엄 선포가 금융·외환시장에 충격을 줄 우려가 큰 급박한 상황에서 긴급 시장안정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소집되었으며, 재정 관련 사항은 전혀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12.3일(화) 23:40 긴급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일명 F4)에서 예비비 등 내란 재정적 지원 검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내용의 보도를 하였습니다.
[관계부처 설명]
□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일명 F4)는 재정 관련 사항을 논의하는 회의가 아니며, 금융 관계기관(기획재정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들이 금융·외환시장 관련 사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입니다.
□ 당시 계엄 선포가 금융·외환시장에 충격을 줄 우려가 큰 급박한 상황에서,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긴급 시장 안정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동 간담회가 소집되었으며, 재정 관련 사항은 전혀 논의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재정부<총괄>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04-●●●●-2750),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금융시장분석과(02-●●●●-2850), 한국은행 금융시장국 시장총괄팀(02-●●●-4777), 금융감독원 금융시장안정국 금융시장총괄팀(02-●●●●-8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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