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참고] 2026년 국제통화기금(IMF) 7월 세계경제전망(WEO)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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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708 IMF 7월 세계경제수정전망 보도참고자료_F.hwpx]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7. 8.(수) 22:00 (국제엠바고) 배포 2026. 7. 8.(수) 15:00 국제통화기금, 7월 세계경제 수정전망 발표 - 4월 전망 대비 ’ 26년 세계 3.0%로 하향 (△0.1%p) , 한국 2.6%로 상향 (+0.7%p) 한국의 상향 조정폭 (+0.7%p) 은 발표 대상 주요 30개국 중 최고 수준 국제통화기금 ( I nternational M onetary F und) 은 7.8일 (수) 22시 (美 워싱턴 D.C. 현지시각 9시) 7월 세계경제수정전망 *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 부제: “Global Economy in Crosscurrents of War and Technology”) 을 발표했다. * 연간 4차례(1·4·7·10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 4월·10월은 전체 회원국 대상 주(主)전망이며, 1월·7월은 주요 30개국 대상 수정전망으로, 국가별 성장전망은 발표되나 국가별 물가전망 미발표 【세계경제】 국제통화기금 은 세계경제 가 중동전쟁 에 따른 공급충격 과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사이클 이라는 상반된 두 기류 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세계경제 의 '26년 성장률 은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 된 3.0% 로, '27년 성장률 은 +0.2%p 상향 된 3.4% 로 전망했다. 국가별 성장경로 는 중동전쟁 노 출도 와 AI 기술 밸류체인 편입 여부 에 따라 차별화 될 것으로 진단했다. 선진국 그룹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41개국) 의 '26년 성장률 은 4월 대비 △0.1%p 하향된 1.7%로 전망 되었다. 국가별로는, 미국 (2.3%) 은 전쟁 영향 이 제한적 인 가운데 완화적 금융여건 과 기술투자 의 뒷받침 에 따라 4월 전망수준 이 유지 되었고, 유로존 (0.9%, 4월 대비 △0.2%p) 과 일본 (0.6%, 4월 대비 △0.1%p) 은 높은 에너지가격 부담 등을 반영해 하향 조정 되었다. 신흥개도국 그룹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155개국) 의 '26년 성장률 은 4 월 대비 △0.1%p 하향된 3.8% 로 전망 되었다. 중국 (4.6%, 4월 대비 +0.2%p) 은 첨단 제조업·수출호조 가 성장세 를 뒷받침했으나, 내수부진과 구조적 둔화요인 이 상존 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중동·중앙아 (0.7%, 4월 대비 △1.2%p) 는 에너지 수출 차질 로 '26년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나, '27년 정상화 되며 6.5%로 반등 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26년 세계 물가상승률 은 에너지·식품가격 상승 영향 으로 4월 대비 +0.3%p 상향 된 4.7% (선진국 3.0%, 신흥국 5.8%) 로 전망 되었으며, 주요국의 근원물가 는 점진적 으로 목표 수준으로 수렴 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금번 전망은 ' 26년 7월 중순 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 이 완화 되고, 점진적인 회복 을 거쳐 '27년 3월경 에너지 공급 및 물류여건 이 전쟁 이전 수준 으로 정상화 된다는 것을 전제 하고 있다. 【한국경제】 한편, 한국경제 성장률 은 견조한 반도체 대외수요 가 중동전쟁의 부정적 영향 을 압도 하면서 '26년은 4월 대비 +0.7%p 상향된 2.6%, '27년은 +0.4%p 상향된 2.5%로 전망 되었다. 특히 국제통화기금 은 한국 을 AI 하드 웨어 순수출 상위 4개국 (한국·대만·태국·말레이시아) 으로 언급하면서, 중동 에너지 수입의존이 높음에도 반도체 와 AI 하드웨어 수출호조 에 힘입어 '26.1분기 성장률 이 연율 * (계절조정) 기준 7.5% 를 기록, 당초 예상 (4월, 1.8%) 을 크게 뛰어 넘는 실적을 기록 했다고 평가했다. * 해당 분기의 전기대비 성장세가 1년간 지속된다는 전제 하에 연간 성장률로 환산한 수치 【리스크요인 및 제언】 국제통화기금 은 세계경제 리스크 가 4월 보다 균형적 이나 아직 하방요인 이 우세하다고 진단하면서, 중동정세 불확실성 , 무역 분절화 , 일부 국가의 정책 여 력 약화 등 리스크 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AI 의 경우, 효율성 향상 을 통해 성장 에 기여 할 수 있으나, 기대 반전 시 소비·금융 을 위축 시키는 하방요인 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국제통화기금 은 정책권고 차원에서, 물가안정 을 최우선 으로 하는 통화정책 을 주문하는 한편, 재정지원 은 취약계층 을 중심으로 한시적·선별적 으로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에너지 안보 및 AI 대응역량 강화 등 구조개혁 과 무역규범 복원 등을 위한 국제협력 을 촉구했다. 【평가 및 대응방향】 '26년 한국경제 성장률 (2.6%) 은 지난 4월 전망 대비 +0.7%p 상승하며 발표대상 주요 30개국 중 가장 큰 수준의 상승폭 을 보였다. 또한, '26년 과 '27년 성장전망 모두 발표대상 선진국 * 중 가장 높은 수준 으로 전망되었다 . ' 26년 에 이어 '27년 성장전망 (2.5%) 도 동반 상향조정 (+0.4%p) 된 점은 한국 의 반도체·AI 관련 성장 모멘텀 이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 을 시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 G20선진국(한국,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캐나다, 이탈리아) + 스페인, 네덜란드 다만 대외적 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가 지속되는 등 불확실성 이 상존 하는 가운데 대내적 으로도 민생 어려움 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민생물가 안정 , 청년 등 취약부문 고용 지원 , 양극화 해소 에 총력 을 다하는 한편, AI·녹색 대전환 등 산업 패러다임 전환 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고 경제·사회 구조혁신 을 통한 중장기 성장잠재력 확충 에 매진할 계획이다. ※ 동 자료는 보도 편의를 위해 국제통화기금(IMF) 보고서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보다 상세한 내용은 IMF 홈페이지(www.imf.org)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부서 국제금융국 국제통화팀 책임자 팀 장 최문성 (04-●●●●-4840) 담당자 사무관 안미진 (h●●●●●●●●●●●●@korea.kr) 사무관 강현정 (3●●●●●●●●@korea.kr) 연구원 이상원 (o●●●●@korea.kr) 참 고 ' 26.7월 IMF 세계경제수정전망 주요국 전망 (단위 : %, %p) ‘25년 ‘26년 ‘27년 ‘26.4월 전망 (A) ‘26.7월 전망 (B) 조정폭 (B-A) ‘26.4월 전망 (C) ‘26.7월 전망 (D) 조정폭 (D-C) 세 계 3.5 3.1 3.0 △0.1 3.2 3.4 +0.2 선진국 1.9 1.8 1.7 △0.1 1.7 1.8 +0.1 미국 2.1 2.3 2.3 0.0 2.1 2.2 +0.1 유로존 1.4 1.1 0.9 △0.2 1.2 1.2 0.0 독일 0.2 0.8 0.7 △0.1 1.2 1.0 △0.2 프랑스 0.9 0.9 0.6 △0.3 0.9 0.9 0.0 이탈리아 0.5 0.5 0.5 0.0 0.5 0.5 0.0 스페인 2.8 2.1 2.1 0.0 1.8 1.8 0.0 일본 1.1 0.7 0.6 △0.1 0.6 0.7 +0.1 영국 1.4 0.8 1.0 +0.2 1.3 1.3 0.0 캐나다 1.9 1.5 1.1 △0.4 1.9 1.7 △0.2 한국 1.1 1.9 2.6 +0.7 2.1 2.5 +0.4 호주 2.0 2.0 1.9 △0.1 1.7 1.7 0.0 기타 선진국 3.0 2.6 2.8 +0.2 2.2 2.3 +0.1 신흥개도국 4.5 3.9 3.8 △0.1 4.2 4.5 +0.3 중국 5.0 4.4 4.6 +0.2 4.0 4.1 +0.1 태국 2.4 1.5 1.9 +0.4 2.1 2.2 +0.1 인도 7.7 6.5 6.4 △0.1 6.5 6.7 +0.2 러시아 1.0 1.1 1.1 0.0 1.1 1.1 0.0 브라질 2.3 1.9 2.4 +0.5 2.0 2.2 +0.2 멕시코 0.5 1.6 1.2 △0.4 2.2 1.9 △0.3 사우디 4.6 3.1 1.7 △1.4 4.5 5.5 +1.0 남아공 1.1 1.0 1.1 +0.1 1.3 1.3 0.0
[첨부: ★260708 IMF 7월 세계경제수정전망 보도참고자료_F.pdf] - 1 - 국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 Fund)은 7.8일(수) 22시(美 워싱턴 D.C. 현지시각 9시) 7월 세계경제수정전망*(World Economic Outlook Update, 부제: “Global Economy in Crosscurrents of War and Technology”)을 발표했다. * 연간 4차례(1·4·7·10월) 세계경제전망을 발표. 4월·10월은 전체 회원국 대상 주(主)전망이며, 1월·7월은 주요 30개국 대상 수정전망으로, 국가별 성장전망은 발표되나 국가별 물가전망 미발표 【세계경제】 국제통화기금은 세계경제가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충격과 인공지능(AI) 주도 기술사이클이라는 상반된 두 기류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세계경제의 '26년 성장률은 4월 전망 대비 △0.1%p 하향된 3.0%로, '27년 성장률은 +0.2%p 상향된 3.4%로 전망했다. 국가별 성장경로는 중동전쟁 노출도와 AI 기술 밸류체인 편입 여부에 따라 차별화될 것으로 진단했다. 선진국 그룹(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41개국)의 '26년 성장률은 4월 대비 △0.1%p 하향된 1.7%로 전망되었다. 국가별로는, 미국(2.3%)은 전쟁 영향이 제한적인 가운데 완화적 금융여건과 기술투자의 뒷받침에 따라 4월 전망수준이 유지되었고, 유로존(0.9%, 4월 대비 △0.2%p)과 일본(0.6%, 4월 대비 △0.1%p)은 높은 에너지가격 부담 등을 반영해 하향 조정되었다. 신흥개도국 그룹(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 155개국)의 '26년 성장률은 4월 대비 △0.1%p 하향된 3.8%로 전망되었다. 중국(4.6%, 4월 대비 +0.2%p)은 첨단 제조업·수출호조가 성장세를 뒷받침했으나, 내수부진과 구조적 둔화요인이 상존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중동·중앙아(0.7%, 4월 대비 △1.2%p)는 에너지 수출 차질로 '26년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나, '27년 정상화되며 6.5%로 반등 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보도시점 2026. 7. 8.(수) 22:00 (국제엠바고) 배포 2026. 7. 8.(수) 15:00 보도참고자료 국제통화기금, 7월 세계경제 수정전망 발표 - 4월 전망 대비 ’26년 세계 3.0%로 하향(△0.1%p), 한국 2.6%로 상향(+0.7%p) - 한국의 상향 조정폭(+0.7%p)은 발표 대상 주요 30개국 중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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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6년 세계 물가상승률은 에너지·식품가격 상승 영향으로 4월 대비 +0.3%p 상향된 4.7%(선진국 3.0%, 신흥국 5.8%)로 전망되었으며, 주요국의 근원물가는 점진적으로 목표 수준으로 수렴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금번 전망은 '26년 7월 중순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이 완화되고, 점진적인 회복을 거쳐 '27년 3월경 에너지 공급 및 물류여건이 전쟁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된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다. 【한국경제】 한편, 한국경제 성장률은 견조한 반도체 대외수요가 중동전쟁의 부정적 영향을 압도하면서 '26년은 4월 대비 +0.7%p 상향된 2.6%, '27년은 +0.4%p 상향된 2.5%로 전망되었다. 특히 국제통화기금은 한국을 AI 하드 웨어 순수출 상위 4개국(한국·대만·태국·말레이시아)으로 언급하면서, 중동 에너지 수입의존이 높음에도 반도체와 AI 하드웨어 수출호조에 힘입어 '26.1분기 성장률이 연율*(계절조정) 기준 7.5%를 기록, 당초 예상(4월, 1.8%)을 크게 뛰어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 해당 분기의 전기대비 성장세가 1년간 지속된다는 전제 하에 연간 성장률로 환산한 수치 【리스크요인 및 제언】 국제통화기금은 세계경제 리스크가 4월보다 균형적이나 아직 하방요인이 우세하다고 진단하면서, 중동정세 불확실성, 무역 분절화, 일부 국가의 정책 여력 약화 등 리스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AI의 경우, 효율성 향상을 통해 성장에 기여할 수 있으나, 기대 반전시 소비·금융을 위축시키는 하방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지막으로 국제통화기금은 정책권고 차원에서, 물가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통화정책을 주문하는 한편, 재정지원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시적· 선별적으로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에너지 안보 및 AI 대응역량 강화 등 구조개혁과 무역규범 복원 등을 위한 국제협력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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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평가 및 대응방향】 '26년 한국경제 성장률(2.6%)은 지난 4월 전망 대비 +0.7%p 상승하며 발표대상 주요 30개국 중 가장 큰 수준의 상승폭을 보였다. 또한, '26년과 '27년 성장전망 모두 발표대상 선진국*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망되었다. '26년에 이어 '27년 성장전망(2.5%)도 동반 상향조정(+0.4%p)된 점은 한국의 반도체·AI 관련 성장 모멘텀이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 G20선진국(한국,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캐나다, 이탈리아) + 스페인, 네덜란드 다만 대외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는 등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대내적으로도 민생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민생물가 안정, 청년 등 취약부문 고용 지원, 양극화 해소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AI·녹색 대전환 등 산업 패러다임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제·사회 구조혁신을 통한 중장기 성장잠재력 확충에 매진할 계획이다. ※ 동 자료는 보도 편의를 위해 국제통화기금(IMF) 보고서를 요약·정리한 것으로 보다 상세한 내용은 IMF 홈페이지(www.imf.org)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부서 국제금융국 국제통화팀 책임자 팀 장 최문성 (04-●●●●-4840) 담당자 사무관 안미진 (h●●●●●●●●●●●●@korea.kr) 사무관 강현정 (3●●●●●●●●@korea.kr) 연구원 이상원 (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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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참 고 참 고 '26.7월 IMF 세계경제수정전망 주요국 전망 (단위 : %, %p) ‘25년 ‘26년 ‘27년 ‘26.4월 전망 (A) ‘26.7월 전망 (B) 조정폭 (B-A) ‘26.4월 전망 (C) ‘26.7월 전망 (D) 조정폭 (D-C) 세 계 3.5 3.1 3.0 △0.1 3.2 3.4 +0.2 선진국 1.9 1.8 1.7 △0.1 1.7 1.8 +0.1 미국 2.1 2.3 2.3 0.0 2.1 2.2 +0.1 유로존 1.4 1.1 0.9 △0.2 1.2 1.2 0.0 독일 0.2 0.8 0.7 △0.1 1.2 1.0 △0.2 프랑스 0.9 0.9 0.6 △0.3 0.9 0.9 0.0 이탈리아 0.5 0.5 0.5 0.0 0.5 0.5 0.0 스페인 2.8 2.1 2.1 0.0 1.8 1.8 0.0 일본 1.1 0.7 0.6 △0.1 0.6 0.7 +0.1 영국 1.4 0.8 1.0 +0.2 1.3 1.3 0.0 캐나다 1.9 1.5 1.1 △0.4 1.9 1.7 △0.2 한국 1.1 1.9 2.6 +0.7 2.1 2.5 +0.4 호주 2.0 2.0 1.9 △0.1 1.7 1.7 0.0 기타 선진국 3.0 2.6 2.8 +0.2 2.2 2.3 +0.1 신흥개도국 4.5 3.9 3.8 △0.1 4.2 4.5 +0.3 중국 5.0 4.4 4.6 +0.2 4.0 4.1 +0.1 태국 2.4 1.5 1.9 +0.4 2.1 2.2 +0.1 인도 7.7 6.5 6.4 △0.1 6.5 6.7 +0.2 러시아 1.0 1.1 1.1 0.0 1.1 1.1 0.0 브라질 2.3 1.9 2.4 +0.5 2.0 2.2 +0.2 멕시코 0.5 1.6 1.2 △0.4 2.2 1.9 △0.3 사우디 4.6 3.1 1.7 △1.4 4.5 5.5 +1.0 남아공 1.1 1.0 1.1 +0.1 1.3 1.3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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