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질병관리청·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질병청 "복합만성질환에 대한 의료비 지원 확대 아직 결정된 바 없어"
발행 2025.02.20· 색인 2026.07.0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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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월 19일 조선일보 <고혈압·당뇨병에 이어 고지혈증도 '국가 관리'…65세 이상 진료비 혜택>에 대한 질병관리청의 설명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이상지질혈증 의료비 지원은 시범사업 결과 등을 평가하여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청 설명]
2월 19일 조선일보 <고혈압·당뇨병에 이어 고지혈증도 '국가 관리'…65세 이상 진료비 혜택>에 대한 질병관리청의 설명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이상지질혈증 의료비 지원은 시범사업 결과 등을 평가하여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청 설명]
○ 질병관리청은 고혈압, 당뇨병 환자 중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하는 복합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에서 복합만성질환자 교육·관리 시범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 다만, 의료비 지원 확대 등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으며, 시범사업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복합만성질환자 관리방안에 대해 결정할 예정입니다.
문의 : 질병관리청 만성질환관리국 만성질환예방과(04-●●●●-7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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