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교육부 "고1 학교생활기록부 과목별 세부능력 등 축소는 사실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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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월 17일 서울경제 <올 고교 내신 평가방식 바뀐다…표준편차 없애고 세특 기재도 축소>에 대한 교육부의 설명입니다. 교육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기록부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기재가 축소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2월 17일 서울경제 <올 고교 내신 평가방식 바뀐다…표준편차 없애고 세특 기재도 축소>에 대한 교육부의 설명입니다. 교육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기록부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의 기재가 축소된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o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중요한 평가요소였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 기재 방식이 축소되어 기존에는 모든 과목에서 개별적으로 세특을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앞으로는 특정 경우에만 개인별 별도 기록이 허용된다고 언급
[교육부 설명]
□ 2025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도 기존과 동일하게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이수하는 모든 과목의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기재하도록 함. 따라서, 2025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부터 세특 기재가 축소된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름
문의 : 교육부 책임교육정책관 교실혁신지원과(04-●●●●-6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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