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기획재정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세법개정안에 포함될 상속세 내용 결정된 바 없어”
발행 2024.07.08· 색인 2026.07.04 11:59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7월 8일 매일경제 가판 <운 띄워놓고…유산취득세 올해도 뒷전>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유산취득세 도입 추진 여부에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7월 8일 매일경제 가판 <운 띄워놓고…유산취득세 올해도 뒷전>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유산취득세 도입 추진 여부에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유산취득세 도입이 정부 ‘장기 과제’로 밀려나면서 사실상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면서 “기획재정부가 이달말 발표 예정인 세법 개정안의 단기 과제에 유산취득세 도입 내용을 포함하지 않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기재부 설명]
□ 2024년 세법 개정안에 포함될 상속세 관련 내용은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리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기획재정부 조세개혁추진단 상속세개편팀(04-●●●●-4360)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