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참고] '26.5월 고용동향 및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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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보도참고(5월고용동향)_FF.pdf] - 1 - 보도참고자료 보도시점 2026. 6. 11.(목) 09:00 배포 2026. 6. 11.(목) 09:00 ’26.5월 취업자수는 중동전쟁 장기화 영향 등으로 △4.0만명 감소 - 서비스업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나, 제조업·건설업에서 감소폭 확대 - 청년 쉬었음은 4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 지속 - 고용관계장관회의 등 통해 고용상황 면밀히 모니터링 + 총력 대응 '26.5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로 전년대비 △0.5%p 하락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70.2%로 전년대비 △0.3%p 하락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5.2%로 전년대비 △0.4%p 하락했으며, 실업률은 2.9%로 전년대비 0.1%p 상승했다. * 5월 고용지표(‘25→’26년, %): <고용률> 63.8 → 63.3 <경활률> 65.6 → 65.2 <실업률> 2.8→ 2.9 ㅇ 연령별로는 40대(80.7%, +0.5%p)ㆍ50대(78.5%, +0.9%p) 고용률이 상승했고, 30대(81.2%, 0.0%p)는 보합 60세 이상(47.9%, △0.4%p)은 하락했다. - 청년 고용률(43.8%, △2.4%p)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쉬었음 인구는 4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했다. * 청년 쉬었음(만명): (’25.5)39.6 (11)41.6 (12)41.1 (‘26.1)46.9 (2)48.5 (3)40.2 (4)39.1 (5)38.4 ↳ <전년비, 만명> (’25.5)△0.3 (11)0.7 (12)0.0 (‘26.1) 3.5 (2)△2.0 (3)△5.3 (4)△2.4 (5)△1.2 ㅇ 5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경활률과 고용률은 역대 4위이며, 15~64세 고용률은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 으로 감소 전환했다.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5)24.5 (11)22.5 (12)16.8 (‘26.1)10.8 (2)23.4 (3)20.6 (4)7.4 (5)△4.0 ㅇ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의 경우, 내수연관 서비스업 고용 개선 등으로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2)57.5 (‘23)38.5 (’24)23.9 (‘25)49.2 (’26.1/4)31.5 (4)20.8 (5)24.8 - 지식기반 서비스업의 경우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11.5→△8.9만)은 감소폭 축소, 정보통신(1.8→2.6만명)은 증가폭이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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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숙박음식(△2.9→2.0만)은 7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고, 운수창고(1.8→3.6만)는 증가폭이 확대되었으며, 도소매(△5.2→△3.6만)는 감소폭이 축소되었다 - 제조업(△5.5→△14.0만명), 건설업(△0.8→△4.3만명)은 중동전쟁 이후 원자재 가격상승 등에 따른 누적된 비용부담 등으로 취업자수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ㅇ 지위별로는 일용직(2.2→1.4만명)은 증가했으나, 상용직(6.2→△0.7만명)은 감소 전환, 임시직(△12.7→△12.1만명)은 감소세 지속되었다. 중동전쟁이 장기화되고,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수급 애로가 이어지면서 5월 취업자수가 전년동월 대비 감소전환 하는 등 고용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ㅇ 6월은 고유가피해지원금, 「청년뉴딜 추진방안」 주요과제 등 추경효과 등이 기대되나, 중동전쟁 영향 본격화 우려로 회복 시기와 속도를 예단 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정부는 관계장관회의, 일자리 전담반 등 통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업종별·계층별 일자리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고용안정지원조치* 시행, 보완과제 발굴 등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고용위기지역·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버팀이음프로젝트 등 ㅇ 청년고용 개선을 위해 역량강화, 일경험 프로그램 등 「청년뉴딜 추진 방안」 핵심과제를 속도감 있게 집행하고, 7월부터 시작되는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도 차질없이 준비한다. ㅇ 아울러, AX·GX 등 급속한 산업구조 전환이 일자리에 과도한 충격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조속히 수립하고 대비해 나갈 계획이다.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책임자 과 장 김태웅 (04-●●●●-8530) <총괄> 인력정책과 담당자 사무관 박종운 (04-●●●●-8532)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책임자 과 장 천경기 (04-●●●●-7260) <공동> 미래고용분석과 담당자 사무관 김주봉 (04-●●●●-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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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별 첨 별 첨 '26.5월 고용동향 및 평가 1. ‘26.5월 고용동향 특징 □ 고용률 63.3%(월간 역대 4위), 경제활동참가율 65.2%(월간 역대 4위), 실업률 2.9%, 취업자수 △4.0만명 감소 ㅇ 15세 이상 고용률 63.3%로 △0.5%p 하락(역대 4위, ’82.7월~), 15~64세 고용률 70.2%로 △0.3%p 하락(역대 2위, ’89.1월~) * 고용률(15세+, %) : (‘25.2/4)63.5 (3/4)63.5 (4/4)62.7 (’26.1/4)61.8 (4)63.0 (5)63.3 고용률(15-64세, %): (‘25.2/4)70.2 (3/4)70.2 (4/4)70.0 (’26.1/4)69.3 (4)70.0 (5)70.2 ㅇ 경제활동참가율 65.2%로 △0.4%p 하락(역대 4위, ’99.6월~) * 경활률(15세+, %): (‘25.2/4)65.4 (3/4)64.9 (4/4)64.6 (’26.1/4)64.1 (4)64.9 (5)65.2 ㅇ 실업률은 2.9%로 0.1%p 상승(5월 기준역대 최저 3위, ’99.6월~) * 실업률(15세+, %): (‘25.2/4)2.8 (3/4)2.2 (4/4)2.9 (’26.1/4)3.5 (4)2.9 (5)2.9 ㅇ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4.0만명 감소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2/4)20.7 (3/4)21.6 (4/4)19.5 (’26.1/4)18.3 (4)7.4 (5)△4.0 - 계절조정 취업자수는 △9.4만명 감소 * 계절조정 취업자 증감(전월비, 만명): (‘25.2/4) 4.2 (3/4) 2.8 (4/4)△0.2 (’26.1/4)11.7 (4)△11.7 (5)△9.4 15세 이상 고용률ㆍ실업률(원계열, 매년 5월) 전체 취업자수 및 증감(원계열, 계절조정, 전년비) 63.3 2.9 1.0 3.0 5.0 7.0 9.0 56.0 58.0 60.0 62.0 64.0 66.0 '00 '05 '10 '15 '20 '26 (%) 고용률(좌) 실업률(우) -25 0 25 50 75 2,800 2,850 2,900 '24.1 '25.1 '26.1 취업자 증감(원계열, 우) 취업자 수(계절조정, 좌) (만명) (만명) □ (산업) 서비스업 증가폭 확대, 제조업·건설업 감소폭 확대 ㅇ (서비스) 내수연관 서비스업, 지식기반서비스업 고용 개선 등으로 증가폭 확대(20.8 → 24.8만명) * 서비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2/4)55.0 (3/4)51.1 (4/4)46.7 (’26.1/4)31.5 (4)20.8 (5)24.8 * 공공복지 외 서비스(전년비, 만명): (‘25.2/4)29.5 (3/4)22.0 (4/4)20.9 (’26.1/4)10.8 (4)△3.6 (5)3.4 - 보건복지(26.1→21.2만)는 돌봄수요 증가 등으로 증가세 지속 되고 있으나, 증가폭은 다소 조정 * 보건복지 취업자(전년비, 만명): (‘25.2/4)22.2 (3/4)29.0 (4/4)26.0 (’26.1/4)25.6 (4)26.1 (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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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숙박음식(△2.9→2.0만) 7개월 만에 증가 전환, 운수창고(1.8→3.6만) 증가폭 확대 * 숙박음식 취업자(전년비, 만명): (‘25.2/4)△3.5 (3/4)△1.5 (4/4)△0.7 (’26.1/4)△1.5 (4)△2.9 (5)2.0 운수창고 취업자(전년비, 만명): (‘25.2/4)1.1 (3/4)1.4 (4/4)4.2 (’26.1/4)7.6 (4)1.8 (5)3.6 도소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2/4)0.8 (3/4)1.3 (4/4)3.4 (’26.1/4)0.9 (4)△5.2 (5)△3.6 * CSI(장기평균=100): (’25.12)109.8 (‘26.1)110.8 (2)112.1 (3)107.0 (4)99.2 (5)106.1 - 정보통신(1.8→2.6만)은 증가폭 확대, 전문과학(△11.5→△8.9만)은 감소폭 축소(계절조정 전월비는 증가) * 정보통신 취업자(전년비, 만명): (‘25.2/4) 4.7 (3/4)△0.4 (4/4)0.9 (’26.1/4)△2.0 (4)1.8 (5)2.6 전문과학 취업자(전년비, 만명): (‘25.2/4)11.1 (3/4)5.0 (4/4)△1.9 (’26.1/4)△8.8 (4)△11.5 (5)△8.9 ↳계절조정 취업자(전월비, 만명): (‘25.12)△2.2 (’26.1)△3.2 (2)△1.6 (3)2.9 (4)△0.2 (5)2.2 ㅇ (제조) 수출 호조에도 불구,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감소폭 확대(△5.5→△14.0만명) * 제조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2/4)△9.1 (3/4)△6.7 (4/4)△5.2 (’26.1/4)△2.7 (4)△5.5 (5)△14.0 * 일평균 수출 증가율(전년비, %): (‘24)8.1 (’25.11)12.8 (12)8.6 (‘26.1)13.8 (2)49.3 (3)41.9 (4)48.0 (5)60.7 ↳주요품목 증가율(전년비, %, 4→5월): (반도체)173.5→169.4 (자동차)△5.5→△5.9 (기계)△2.6→△6.3 ㅇ (건설) 건설자재 수급 불안 등으로 감소폭 확대(△0.8→△4.3만명) * 건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2/4)△11.8 (3/4)△10.2 (4/4)△10.6 (’26.1/4)△2.5 (4)△0.8 (5)△4.3 * 자재수급지수(건설연): (‘25.10)93.5 (11)88.9 (12)89.4 (’26.1)88.5 (2)91.0 (3)74.3 (4)55.3 ㅇ (농림) 고령화 등에 따른 쉬었음 전환, 5월 중순 이상고온 등으로 감소폭 확대(△9.2→△12.1만명) * 농림어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2/4)△13.7 (3/4)△13.7 (4/4)△12.4 (’26.1/4)△8.5 (4)△9.2 (5)△12.1 * 5월 중순 평균기온은 19.7℃로 역대 1위, 경상도 일부지역은 관측이래 가장 이른 폭염 발생 □ (지위·연령) 상용직 비중 57.5%(+0.1%p), 40·50대 고용률 상승 ㅇ (지위) 상용직 감소 전환(△0.7만명)․상용직 비중 역대 최고, 임시직은 감소 지속(△12.1만), 일용직 증가폭 축소(+1.4만) * 상용직 비중(5월, %): (’00)29.7 (‘05)34.4 (‘10)41.5 (’15)47.9 (‘20)53.7 (’25)57.4 (’26)57.5 임금근로자 증감(4월→5월, 전년비, 만명): <상용>6.2→△0.7 <임시>△12.7→△12.1 <일용>2.2→1.4 - 비임금근로자(7.5만명)는 고용有(8.0만명)·無(2.9만명) 자영업자 증가폭 축소, 무급가족종사자(△3.4만명) 감소폭 확대 * 비임금 증감(전년비, 만명, 4→5월): <고용有>9.9→8.0 <고용無>4.1→2.9 <무급>△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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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ㅇ (연령) 40·50대 고용률 상승, 30대 보합, 청년층·60대 이상은 하락 - 청년층 고용률(43.8%, △2.4%p) 하락, 실업률(7.2%, +0.6%p) 상승 (%, %p) ‘25년 ‘26.1/4 4월 5월 3/4 4/4 3월 고용률 청년 45.0 (△1.1) 45.3 (△1.1) 44.4 (△0.9) 43.5 (△1.0) 43.6 (△0.9) 43.7 (△1.6) 43.8 (△2.4) 20初 43.6 (△1.5) 44.8 (△0.8) 42.6 (△1.3) 40.5 (△2.2) 39.8 (△2.5) 40.5 (△2.5) 41.6 (△4.2) 20後 71.8 (△0.7) 71.8 (△0.7) 71.5 (△0.7) 70.6 (△0.6) 71.4 (△0.1) 71.5 (△1.0) 71.4 (△1.3) 실업률 청년 6.1 (+0.2) 5.1 (+0.2) 5.7 (+0.1) 7.4 (+0.6) 7.6 (+0.1) 7.1 (△0.2) 7.2 (+0.6) 20初 6.6 (+0.3) 5.3 (+0.7) 5.4 (△0.4) 8.2 (+0.1) 9.4 (+0.2) 9.0 (+1.1) 7.2 (△0.5) 20後 5.9 (+0.3) 5.1 (+0.1) 5.8 (+0.2) 6.9 (+0.6) 6.9 (+0.1) 6.3 (△0.8) 7.1 (+0.8) - 청년층 쉬었음(38.4만명, △1.2만명)은 4개월 연속 전년비 감소 * 청년 쉬었음(만명): (’25.5)39.6 (10)40.9 (11)41.6 (12)41.1 (’26.1)46.9 (2)48.5 (3)40.2 (4)39.1 (5)38.4 ◇ 일자리 어려움 겪는 ‘실업자+취업준비+쉬었음’ 비중(5월 13.5%, 105.3만명)은 전년비 감소(△0.2%p, △3.7만명), 예년(‘21~’25년 평균 14.0%)보다 낮은 수준 청년층 인구 중 쉬었음 · 취업준비 · 실업자 비중(5월 기준, %) (5월 기준, 만명, %) 최근 5년 평균 (‘21~’25) ‘21 ‘22 ‘23 ‘24 ‘25 ‘26 합계(A+B+C) 수(인구內비중) 117.3 (14.0) 141.7 (16.1) 119.8 (13.9) 108.8 (12.9) 108.1 (13.2) 109.0 (13.7) 105.3 (13.5) 실업자(A) 수(인구內비중) 30.1 (3.6) 40.2 (4.6) 32.0 (3.7) 24.7 (2.9) 27.6 (3.4) 26.2 (3.3) 26.6 (3.4) 취준생(B) 수(인구內비중) 48.8 (5.8) 62.3 (7.1) 53.2 (6.2) 45.5 (5.4) 40.7 (5.0) 43.2 (5.4) 40.3 (5.2) 쉬었음(C) 수(인구內비중) 38.4 (4.6) 39.2 (4.5) 34.6 (4.0) 38.6 (4.6) 39.8 (4.9) 39.6 (4.9) 38.4 (4.9) ※ 청년층은 쉬었음 사유(노동시장적 사유, 경제활동 준비, 일시적 휴식 등), 구직의사 등 이질적 특성 보유 * “쉬었음”은 비경활 활동상태 중 다른 명확한 유형(육아가사, 취업준비, 통학 등)에 해당하지 않는 다양한 사유를 모두 포괄하여 이질성이 높은 특성 * 20~30대 쉬었음 사유(‘25.8월 비경활부가조사, %):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려움)31.0 (건강)20.7 (다음일 준비)19.1 (일자리 없음)9.3 - 30대는 인구와 취업자수가 함께 증가하며 고용률 보합, 40대는 인구감소 비해 취업자수 소폭 감소하며 고용률 상승 * 30대 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2/4) 0.9 (3/4)0.6 (4/4)0.2 (’26.1/4)0.5 (4)0.2 (5)0.0 【81.2】 40대 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2/4) 0.9 (3/4)0.7 (4/4)1.0 (’26.1/4)1.2 (4)1.0 (5)0.5 【80.7】 - 50대는 인구감소 비해 취업자수 소폭 증가하며 고용률 상승, 60세 이상은 고령화 등으로 인구 큰 폭 증가하며 고용률 하락 * 50대 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2/4)△0.2 (3/4) 0.1 (4/4) 0.3 (’26.1/4)0.8 (4) 0.7 (5) 0.9 【78.5】 60세+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2/4) 0.8 (3/4) 0.9 (4/4) 0.5 (’26.1/4)0.1 (4)△0.3 (5)△0.4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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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 평가 및 대응 □ ’26.5월 취업자는 중동전쟁 등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제조업 중심 고용 둔화되며 ’24.12월(△5.2만명) 이후 처음으로 감소(△4.0만명) ㅇ 서비스업은 고유가피해지원금 등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으로 숙박 음식·운수창고 등 내수업종 중심 고용 회복되며 증가폭 확대 - 정보통신은 3개월 연속 증가, 전문과학은 전년대비 감소했 으나 계절조정 전월비로는 회복흐름 지속되는 모습 - 보건복지업은 돌봄수요 증가 등으로 증가세 지속 ㅇ 중동전쟁 이후 원자재 가격상승 등에 따른 누적된 비용부담 등으로 제조업·건설업 취업자수 감소폭 확대 ㅇ 청년은 제조업 등 취업자 감소 영향으로 고용률 하락세 지속, 다만 쉬었음은 4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청년 쉬었음(만명): (’25.5)39.6 (12)41.1 (‘26.1)46.9 (2)48.5 (3)40.2 (4)39.1 (5)38.4 ↳ <전년비, 만명> (’25.5)△0.3 (12) 0.0 (‘26.1) 3.5 (2)△2.0 (3)△5.3 (4)△2.4 (5)△1.2 ㅇ 고유가피해지원금, 청년뉴딜* 등 추경효과 등은 상방요인이나, 중동전쟁 영향 본격화 우려로 회복시기·속도 예단 어려운 상황 * 6월에는 농지조사(농식품부) 등 청년뉴딜 일경험 프로그램도 본격 반영 예상 □ 중동전쟁의 고용영향 모니터링, 고용안정조치 및 보완과제 발굴 등 총력 대응 + 청년, 창업지원, 산업전환 등 부문별 대응에 만전 ㅇ 고용관계장관회의, 일자리 전담반 통해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용영향 점검, 고용안정조치* 및 추가과제 발굴 등 총력 대응 *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고용위기지역·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버팀이음프로젝트 등 ㅇ 청년뉴딜 역량강화·일경험·회복 등 핵심과제* 속도감 있게 집행하고,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7월)도 차질없이 준비 * K뉴딜 아카데미 프로그램 심사·참여청년 모집(~6월) 후 아카데미 개설(7월~), 국세·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1차(5,500명, 7월)·2차(4,000명, 9월)에 걸쳐 실태확인 실시 등 ㅇ AX·GX 등 급속한 산업구조 전환이 일자리에 과도한 충격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조속히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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