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장 제2차관,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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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702_(보도자료) 국금자문위 2차 회의_FN.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7. 2.(목) 11:00 배포 2026. 7. 2.(목) 09:00 허장 제2차관 주재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개최 - 자본·외환시장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과제, 최근 외환시장 상황 논의 -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 논의를 반영해 7월 중 「원화 국제화 로드맵」을 발표 하고, 원화를 역외 시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통화로 단계적 전환 추진 - 외환시장 쏠림 심화시 즉시 필요한 시장안정조치를 단행할 준비 완료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 은 7.1 (수) ,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 제2차 전체 회의 를 주재 하였다.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 * 는 국제금융 및 외환정책 운영 과 관련 하여 학계·연구기관·시장 전문가 들의 전문적 이고 다양한 의견 을 수렴 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출범 한 자문기구 이다. * 근거법령: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 설치·운영규정」 (재정경제부 훈령, ’25.11.7. 제정) ** 민간위원 (10인, 성명 가나다순) : 학계 (4) 박선영 동국대학교 교수, 신인석 중앙대학교 교수, 최상엽 연세대학교 교수, 최재원 서울대학교 교수 연구기관 (3) 김미루 한국개발연구원 국채연구팀장, 윤상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금융실장, 이보미 한국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실장 시장 (3) 권아민 NH투자증권 책임연구원, 서은종 BNP파리바 서울지점 금융시장본부 대표, 조범준 하나은행 자금시장그룹장 ** 당연직 위원(2인): 재정경제부 국제경제관리관, 국제금융국장 이날 회의에서는「 원화 국제화 로드맵 」 추진 기본방향 , 외환시장 24시간 연장 및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 등 우리 외환·자본시장 혁신 을 위한 핵심 정책과제 에 대해 논의 하였다. 허장 차관 은 모두발언 에서 상반기 중 홍콩 , 싱가폴 등 주요 금융 중심지 에서 개최 한 한국경제 투자설명회 (IR) 를 통해 우리 경제 와 자본시장 에 대한 해외 투자자 들의 관심 이 과거 와는 확연히 달라졌음 을 확인 하였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우리나라 가 강점 을 가진 첨단 전략산업 분야 뿐 아니라, WGBI 편입 (’26.4월) 과 정부 의 일관된 시장 선진화 노력 에 힘입어 우리 자본시장 의 투자 매력 에 대한 평가 도 크게 높아졌다 고 언급 하였다. 이어, 허장 차관 는 이러한 관심 이 실제 투자 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투자자들 이 원화 거래 의 불편 이나 시장 접근성 의 제약 때문에 투자 기회 를 놓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고 강조 하며, 원화 국제화 와 외환시장 선진화 는 우리 경제 와 자본시장 의 글로벌 경쟁력 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제 라고 밝혔다. 허장 차관 는 이를 위해 7월 중 「 원화 국제화 로드맵 」을 마련 하여 발표 하고, 원화 를 외국인 이 역외 시장 에서 자유롭게 사용 (태환) 할 수 있도록 단계적 으로 전환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 으로는 원화 거래·결제 인프라 를 개선 하고 제도적 기반 을 정비 하여 외국인 투자자 들이 역외 에서 필요한 원화 를 보다 원활 하게 조달·활용 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고, 경상거래 등에서 원화 의 국제적 활용성 을 높여 나갈 것 이라고 설명하였다. 특히, 다음주 월요일 (7.6일) 부터 외환시장 을 24시간 운영 체제 로 전면 확대 하고, 내년 1월 부터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을 도입 하는 등 외환시장 선진화 과제 도 차질없이 추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시장 개방 성 과 글로벌 연계성 이 확대 될수록 대외부문 의 안정성 을 함께 확보 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변화 하는 시장 환경 에 맞춰 대외안전판 을 보다 촘촘히 구축 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자문위원 들은 우리 경제 와 자본시장 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 을 고려할 때, 원화 국제화 와 외환시장 선진화 를 추진 하기 위한 정책 여건 이 충분히 성숙 하였으며, 중장기적 관점 에서 일관된 정책추진 이 중요 하다는 점을 지적 하였다. 특히, 원화 거래·결제 인프라 개선 과 시장 접근성 제고 는 글로벌 투자자 들의 투자 편의성 을 높이고 우리 자본시장 의 투자 저변 을 확대 하는 데 중요한 기반 이 될 것이라고 평가 하였다. 아울러, 정책 의 예측 가능성 을 높이고 해외 투자자 와의 소통 을 지속 강화 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의견 을 제시하면서, 원화 국제화 와 외환시장 선진화 를 통해 시장 의 폭 과 깊이 가 확대 되는 만큼 대외리스크 관리방안 을 보다 고도화 해 나가고, 외환정책 의 패러다임 또한 거시경제정책 중심 의 선진국형 방식 으로 전환 해갈 필요 가 있다고 제언 하였다. 한편, 허장 차관 은 최근 외환시장 은 미국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 , 외국인 투자자 주식 순매도 지속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 되었다고 언급하였다. 허장 차관은 외환당국 이 충분한 대응 여력 을 갖고 있으며 환율 이 펀더멘털 에서 괴리되어 쏠림이 심화 될 경우 즉시 필요한 시장안정조치 를 단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하였다. 정부 는 앞으로도 우리 외환·자본시장 혁신 과제 들을 일관 되게 추진 하고,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 과의 소통 을 정례 화하여 해외 투자자 들의 수요 와 의견 을 정책 에 충실히 반영 하는 한편, 제도 변화 와 시장 구조 개편 이 안정적 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국제금융정책 자문위원회 를 통해 새로운 과제 와 잠재적 위험요인 을 면밀히 점검 하면서 필요한 정책 과제 를 발굴·보완 해 나갈 것이다. 담당 부서 국제금융국 책임자 과 장 김희재 (04-●●●●-4710) 국제금융과 담당자 서기관 이용준 (c●●●●●●@korea.kr)
[첨부: 260702_(보도자료) 국금자문위 2차 회의_FN.pdf]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은 7.1(수),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 제2차 전체 회의를 주재하였다.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는 국제금융 및 외환정책 운영과 관련하여 학계·연구기관·시장 전문가들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 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출범한 자문기구이다. * 근거법령: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 설치·운영규정」 (재정경제부 훈령, ’25.11.7. 제정) ** 민간위원(10인, 성명 가나다순): 학계(4) 박선영 동국대학교 교수, 신인석 중앙대학교 교수, 최상엽 연세대학교 교수, 최재원 서울대학교 교수 연구기관(3) 김미루 한국개발연구원 국채연구팀장, 윤상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금융실장, 이보미 한국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실장 시장(3) 권아민 NH투자증권 책임연구원, 서은종 BNP파리바 서울지점 금융시장본부 대표, 조범준 하나은행 자금시장그룹장 ** 당연직 위원(2인): 재정경제부 국제경제관리관, 국제금융국장 이날 회의에서는 「원화 국제화 로드맵」추진 기본방향, 외환시장 24시간 연장 및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 구축 등 우리 외환·자본시장 혁신을 위한 핵심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허장 차관은 모두발언에서 상반기 중 홍콩, 싱가폴 등 주요 금융중심지에서 개최한 한국경제 투자설명회(IR)를 통해 우리 경제와 자본시장에 대한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과거와는 확연히 달라졌음을 확인하였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진 첨단 전략산업 분야뿐 아니라, WGBI 편입 (’26.4월)과 정부의 일관된 시장 선진화 노력에 힘입어 우리 자본시장의 투자 매력에 대한 평가도 크게 높아졌다고 언급하였다. 허장 제2차관 주재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개최 - 자본·외환시장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과제, 최근 외환시장 상황 논의 -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 논의를 반영해 7월 중 「원화 국제화 로드맵」을 발표 하고, 원화를 역외 시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통화로 단계적 전환 추진 - 외환시장 쏠림 심화시 즉시 필요한 시장안정조치를 단행할 준비 완료 보도시점 2026. 7. 2.(목) 11:00 배포 2026. 7. 2.(목) 09:00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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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장 차관는 이러한 관심이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외 투자자들이 원화 거래의 불편이나 시장 접근성의 제약 때문에 투자 기회를 놓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원화 국제화와 외환시장 선진화는 우리 경제와 자본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제 라고 밝혔다. 허장 차관는 이를 위해 7월 중 「원화 국제화 로드맵」을 마련하여 발표하고, 원화를 외국인이 역외 시장에서 자유롭게 사용(태환)할 수 있도록 단계적 으로 전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원화 거래·결제 인프라를 개선하고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여 외국인 투자자들이 역외에서 필요한 원화를 보다 원활하게 조달·활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경상거래 등에서 원화의 국제적 활용성을 높여 나갈 것 이라고 설명하였다. 특히, 다음주 월요일(7.6일)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운영 체제로 전면 확대하고, 내년 1월부터 역외 원화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외환시장 선진화 과제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시장 개방성과 글로벌 연계성이 확대될수록 대외부문의 안정성을 함께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대외안전판을 보다 촘촘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자문위원들은 우리 경제와 자본시장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을 고려할 때, 원화 국제화와 외환시장 선진화를 추진하기 위한 정책 여건이 충분히 성숙 하였으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일관된 정책추진이 중요하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특히, 원화 거래·결제 인프라 개선과 시장 접근성 제고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투자 편의성을 높이고 우리 자본시장의 투자 저변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였다. 아울러, 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해외 투자자와의 소통을 지속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원화 국제화와 외환시장 선진화를 통해 시장의 폭과 깊이가 확대되는 만큼 대외리스크 관리방안을 보다 고도화해 나가고, 외환정책의 패러다임 또한 거시경제정책 중심의 선진국형 방식으로 전환해갈 필요가 있다고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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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장 차관은 최근 외환시장은 미국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 외국인 투자자 주식 순매도 지속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되었다고 언급하였다. 허장 차관은 외환당국이 충분한 대응 여력을 갖고 있으며 환율이 펀더멘털 에서 괴리되어 쏠림이 심화될 경우 즉시 필요한 시장안정조치를 단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하였다. 정부는 앞으로도 우리 외환·자본시장 혁신 과제들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과의 소통을 정례화하여 해외 투자자들의 수요와 의견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한편, 제도 변화와 시장 구조 개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국제금융정책 자문위원회를 통해 새로운 과제와 잠재적 위험요인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필요한 정책 과제를 발굴·보완해 나갈 것이다. 담당 부서 국제금융국 책임자 과 장 김희재 (04-●●●●-4710) 국제금융과 담당자 서기관 이용준 (c●●●●●●@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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