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네덜란드 반도체 동맹 구축…경제·국방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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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한·네덜란드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12.13.)] 네덜란드와 반도체 동맹을 구축했습니다.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체화하고, 양국 관계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한·네덜란드 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12.13.)]
네덜란드와 반도체 동맹을 구축했습니다.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체화하고, 양국 관계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1년,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수교 이래 최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체화하고 양국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기로 했습니다.
외교·안보, 국방·방산 분야 전략적 협력을 강화합니다.
Ⅴ 외교-산업 2+2 대화체 신설
Ⅴ 기술안보 파트너십 공고화
- AI 군사적 이용 장관급회의·사이버정책협의회 등
Ⅴ 국방·방산 협력 제도화
- 국방협력 MOU 체결·방산군수공동위 개최
경제안보, 공급망 분야 전략적 소통과 공조를 강화합니다.
Ⅴ 정부·기업· 대학 ‘반도체 동맹’ 구축
- 산업당국반도체 대화 신설·아카데미 협력 MOU 체결
Ⅴ ‘위기 대응공급망 회복’ 경제안보대화 신설
- 경제안보 협력 MOU 체결
Ⅴ 핵심품목 공급망 협력
- 모니터링 정보·노하우, 위기대응 사례 공유
에너지·첨단기술 등 미래 분야 협력을 심화해 나갑니다.
Ⅴ 건설·운영·연료 등 원전 협력 구체화
- 정부·기업 간 협력 MOU 체결 등
Ⅴ ‘탄소중립 달성’ 무탄소 에너지 협력 강화
- 해상풍력·수소·원전 등 활용 위한 교류 등
Ⅴ AI, 양자 등 미래 전략기술 협력 모색
- ICT 협력 MOU 체결 정책·인력 교류, 공동 R&D 등
농업·물류 협력을 확대하고 인적·문화 교류를 촉진합니다.
· 스마트 농업, 청년 농업인 육성 협력 확대
· 로테르담항 콜드체인 물류센터 건립 추진(~’27)
· 워킹홀리데이 2배 확대(100→200명)
· 문화예술기관 교류 협력 증진
한국 전쟁에서 피로 맺은 양국의 연대는 전략적 동반자로 발전했습니다.
양국 관계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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