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순방외교 국익 효과 검증 필요? → “역대 최대 외국인직접투자 실적, UAE 300억 달러 투자 결심, 반도체 수출 리스크 해소 등 성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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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0월 10일 이데일리 <尹, 역대 최대 순방비 다 쓰고…예비비 329억 또 편성>, 한겨레 <긴축 재정? 윤 대통령 순방엔 예외…578억 역대 최대 편성>에 대한 대통령실의 입장입니다 대통령실은 “올해 들어 대통령이 정상 순방 계기에 유치한 외국인투자 금액은 신고기준으로 31억 4000만 달러로,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외국인직접투자 실적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고…
10월 10일 이데일리 <尹, 역대 최대 순방비 다 쓰고…예비비 329억 또 편성>, 한겨레 <긴축 재정? 윤 대통령 순방엔 예외…578억 역대 최대 편성>에 대한 대통령실의 입장입니다 대통령실은 “올해 들어 대통령이 정상 순방 계기에 유치한 외국인투자 금액은 신고기준으로 31억 4000만 달러로,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외국인직접투자 실적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설명]
경제의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해외시장 진출과 투자유치가 경제의 동력을 제고하고 국민을 위한 민생 경제를 살리는 유일한 길입니다. 대통령이 민생과 수출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들여 해외 순방 외교를 펼친 결과, 이미 수출과 투자유치 관련 역대 최대 규모의 즉각적인 성과를 달성해 온 사실은 의문의 여지가 없습니다.
올해 들어 대통령이 정상 순방 계기에 유치한 외국인투자 금액은 신고기준으로 31억 4000만 달러로,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외국인직접투자 실적 달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대통령의 올해 초 국빈방문을 계기로, UAE 정상이 “어떤 상황에서도 약속을 지키는 대한민국에 대한 신뢰로 300억 달러 투자를 결심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고,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확정을 위한 후속 일정들이 진행 중입니다.
또한, 미국 국빈방문과 한미일 정상회의, G7 정상회의 계기 일본 방문 등을 통해 한층 더 굳건해진 한미일 안보협력은 고도화되는 북핵 위협과 도발을 억제함으로써 우리나라 경제안보를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고 수준으로 굳건해진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미국 정부는 중국에 대한 반도체 장비 수출 통제 정책과 관련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내 반도체 공장의 경우 별도 허가 절차 없이 미국산 장비를 공급하겠다고 결정해, 우리 수출의 중요 비중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의 수출 관련 리스크가 해소된 바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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