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농림축산식품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 “음식점업 외국인력 시범사업 확대 여부 결정된 바 없어”
발행 2024.07.17· 색인 2026.07.0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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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7월 16일 매일경제 <치킨·김밥집 알바도 중국인·동남아인이 뛴다…외국인취업 대폭 확대>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음식점업 외국인력(E-9) 시범사업 확대 여부에 대해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7월 16일 매일경제 <치킨·김밥집 알바도 중국인·동남아인이 뛴다…외국인취업 대폭 확대>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음식점업 외국인력(E-9) 시범사업 확대 여부에 대해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치킨·김밥집 알바도 중국인·동남아인이 뛴다…외국인취업 대폭 확대, 시급 올려줘도 사람 못구해…외국인 고용 확 풀어야 숨통
[농식품부 설명]
□ 음식점업 외국인력(E-9) 시범사업 확대 여부에 대해서는 관계부처 간 검토 중이며, 아직 결정된 바 없습니다.
문의: 고용노동부 외국인력지원과(04-●●●●-7735),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외식산업과(04-●●●●-2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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