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금융위원회·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금융위 "MBK 홈플러스 사태 경영진 조사 관련 사항은 정해진 바 없음"

발행 2025.04.14· 색인 2026.07.04 11:46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4월 13일 조선일보 <MBK 홈플러스 사태, 금융당국 검찰에 이첩>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입장입니다. 금융위원회는 "MBK 홈플러스 사태 경영진 조사 결과의 검찰 이첩은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4월 13일 조선일보 <MBK 홈플러스 사태, 금융당국 검찰에 이첩>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입장입니다. 금융위원회는 "MBK 홈플러스 사태 경영진 조사 결과의 검찰 이첩은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 금융당국이 홈플러스 사태를 일으킨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에 대한 조사 결과를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해 이르면 다음 주 검찰에 이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

[금융위 입장]

□ 패스트트랙 처리 여부는 증선위원장이 혐의자의 도주ㆍ증거 인멸 우려 등을 감안하여 결정하는 사안으로 동 기사와 관련하여 현재까지 정해진 바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금융위원회 조사총괄과(02-●●●●-2600) 금융감독원 조사1국(02-●●●●-5550)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금융위원회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금융위원회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