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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_사직단 북신문및좌우담장 실측모델링

발행 2023.06.25· 색인 2026.08.0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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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와 함께 토지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에 수도를 정하고, 궁궐과 종묘를 지을 때 함께 만들었다. 토지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국사단은 동쪽에, 곡식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국직단은 서쪽에 배치하였으며, 신좌는 각각 북쪽에 모셨다.

종묘와 함께 토지의 신과 곡식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에 수도를 정하고, 궁궐과 종묘를 지을 때 함께 만들었다. 토지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국사단은 동쪽에, 곡식의 신에게 제사 지내는 국직단은 서쪽에 배치하였으며, 신좌는 각각 북쪽에 모셨다. 사직단 북신문및좌우담장 실측모델링 데이터는 3D 실측모델링 데이터로, 3D 뷰어 프로그램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국가유산청_사직단 북신문 및 좌우담장 실측모델링은 사직단 북쪽 경계에 위치한 북신문과 그 양쪽에 연결된 전통 담장 건축물을 정밀하게 실측하여 제작한 3D 디지털 모델로, 조선 시대 국가 제례 공간의 공간 구획과 출입 기능을 상징하는 중요한 구조물입니다. 이 모델은 북신문의 문틀 구조, 처마 곡선, 목재 결구 방식과 좌우 담장의 벽체 구성, 기와 마감, 재료 질감 등을 실제 크기와 비율에 맞춰 정교하게 구현하였으며, .OBJ 형식의 3D 파일과 재질(.MTL), 고해상도 텍스처 이미지로 구성되어 다양한 3D 소프트웨어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본 실측모델은 사직단 북신문 및 담장의 건축적·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문화재 복원, 건축 연구, 디지털 아카이빙, VR·AR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한 디지털 문화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분류: 문화관광 제공기관: 국가유산청 데이터형식: zip 키워드: 사직단,북신문,실측모델링,3d,국가유산,문화재 수정일: 2025-07-01

출처 및 이용

출처: 국가유산청 (2023)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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