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기획재정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공급망안정화기금 대출금리 결정된 바 없어”
발행 2024.05.09· 색인 2026.07.04 12:00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5월 8일 서울경제 <공급망 관련기업에 ‘4%대 대출 유력’>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현재 공급망안정화기금의 대출금리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정부가 공급망 관련 기업에 금리 4%대의 대출을 제공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5월 8일 서울경제 <공급망 관련기업에 ‘4%대 대출 유력’>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현재 공급망안정화기금의 대출금리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정부가 공급망 관련 기업에 금리 4%대의 대출을 제공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기재부 입장]
□ 정부는 현재 공급망안정화기금 설치를 준비하고 있는 단계로 대출금리는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문의 : 기획재정부 경제안보공급망기획단 공급망관리제도화팀(04-●●●●-7880)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