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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상해에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개최

발행 2026.01.07· 색인 2026.07.0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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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상해에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개최 보도자료- 담당부서,등록일,조회수,작성자,첨부파일,내용 항목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글로벌창업팀, 벤처투자과

중기부, 상해에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개최

보도자료- 담당부서,등록일,조회수,작성자,첨부파일,내용 항목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담당부서 글로벌창업팀, 벤처투자과

등록일 2026.01.07

조회 1799

작성자 윤지은, 박병민

담당부서

글로벌창업팀, 벤처투자과

등록일

2026.01.07

조회

1799

작성자

윤지은, 박병민

중기부, 상해에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개최

- ‘한·중 창업생태계, 연결을 넘어 공동 성장으로’를 주제로 ‘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 진행

- ‘한·중 투자 컨퍼런스’와 ‘비즈니스 밋업’을 통해 국빈 방문 계기 양국 벤처스타트업 관계자 교류 활성화

<br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7일(수), 중국 상해국제회의중심(上海国际会议中心)에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중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lsquo;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rsquo;, &lsquo;한·중 투자컨퍼런스&rsquo;, &lsquo;한·중 비즈니스 밋업&rsquo; 등으로 구성하였으며,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우수 스타트업의 제품·기술 전시도 함께 운영했다.<br /> <br /> 한·중 양국 정부 고위급 인사와 스타트업, 벤처캐피탈(VC), 대기업 등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메인행사에서는 양국을 대표하는 벤처스타트업 관계자들이 &lsquo;한·중 창업생태계, 연결을 넘어 공동 성장으로&rsquo;를 주제로 &lsquo;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rsquo;를 진행했다.<br /> <br /> 양국의 유망 스타트업 대표, 투자자, 연구자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한·중 창업생태계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하였다. 중국 뉴로테크 유니콘 기업 &lsquo;브레인코&rsquo; 한비청 대표, 한국 최초의 의료 AI 유니콘 기업 &lsquo;루닛&rsquo;의 서범석 대표, 한국 대화형 AI 솔루션 스타트업 &lsquo;마음AI&rsquo; 최홍석 대표, 자율주행 드론 스타트업 &lsquo;시엔에스&rsquo; 안중현 대표, 초상은행국제(CMBI*)의 훠젠쥔 대표, 그리고 중국의 대표적인 AI 스타트업인 &lsquo;미니맥스&rsquo; 창업자 겸 대표가 참여했다.<br /> <br /> * CMB International : 중국 최대 상업은행인 초상은행의 자회사로 자산운용, 투자은행 등 업무를 영위하는 금융서비스 기관<br /> <br /> &lsquo;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rsquo;는 ①한·중 창업생태계 &lsquo;연결&rsquo;과 ②연결을 통한 공동 &lsquo;성장&rsquo;이라는 두 주제로 진행되었다. 한·중 대표 유니콘 기업 &lsquo;브레인코&rsquo; 한비청 대표와 &lsquo;루닛&rsquo; 서범석 대표는 양국을 오가며 기술 혁신을 이끌어내고 있는 이야기를 공유하였다. 중국 스타트업인 &lsquo;미니맥스&rsquo; 옌쥔제 대표는 중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특징과 한국의 우수한 인재와의 연결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중국에 진출하여 활동하고 있는 한국 스타트업 &lsquo;마음AI&rsquo; 최홍석 대표와 &lsquo;시엔에스&rsquo; 안중현 대표는 양국의 기술 역량과 시장 강점을 결합한 협력 가능성을 제시하여 현장의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초상은행국제(CMBI)의 훠젠쥔 대표는 중국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본 한국 스타트업들의 강점을 설명하고, 중국 글로벌펀드를 통한 벤처투자 분야에서의 한·중 협력 계획을 설명했다.<br /> <br /> 이어서 개최된 &lsquo;한·중 투자 컨퍼런스&rsquo;에는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상해 부회장, SV인베스트먼트, 중국 CMBI 대표, CPE Capital 등 한·중 주요 벤처캐피탈(VC) 관계자 약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컨퍼런스는 아시아 투자동향 발표, 한·중 투자시장 IR, 양국 협력방안 패널토의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벤처투자(KVIC)-CMBI 글로벌펀드 체결식이 진행되었다. CMBI가 운용사(GP)로 참여하는 글로벌펀드는 한국 모태펀드가 1,000만 달러를 출자하고, 2,500만 달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펀드는 모태펀드 출자금액 이상을 국내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국내 기업의 중국 진출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br /> <br /> &lsquo;한·중 비즈니스 밋업&rsquo;에서는 양국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과 투자 상담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한·중 스타트업과 투자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스타트업 IR, 한·중 교류회(네트워킹), 비즈니스 매칭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이를 통해 중국 진출에 있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중국 현지 파트너를 발굴하고, 공동 사업 및 기술 협력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한편, 행사장에는 한·중 스타트업 전시관도 운영했다. 전시관에서는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의 유망 스타트업 10개사*가 행사에 참여한 중국 투자자, 기업 등을 대상으로 혁신 기술·제품을 선보였으며, 상해에 본사를 둔 중국의 대표적인 로봇 스타트업 아지봇(AgiBot)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시하기도 했다.<br /> <br /> * ㈜벤타엑스, 메타디엑스, ㈜밀리어스, ㈜링키스, 그리니쉬, ㈜제니데이, ㈜씨드로닉스, ㈜왈라, 시엔에스, ㈜에버트레져<br /> <br /> 한성숙 장관은 &ldquo;「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은 정상외교를 계기로 형성된 협력 분위기를 스타트업과 벤처투자 협력으로 구체화한 자리&rdquo;라며, &ldquo;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국의 벤처스타트업이 함께 성장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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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소벤처기업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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