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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산업통상자원부· 보도자료

산업장관, 관세 등 통상현안 해법 논의 위해 방미

발행 2026.01.29· 색인 2026.07.0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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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관세 등 통상현안 해법 논의 위해 방미 담당자박종민 담당부서미주통상과

산업장관, 관세 등 통상현안 해법 논의 위해 방미

담당자박종민

담당부서미주통상과

연락처04-●●●●-5658

등록일2026-01-29

조회수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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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관세 등 통상현안 해법

논의 위해 방미

- 상무부, 에너지부 등 美 정부 주요 인사 면담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캐나다 방문 일정을 마치고 1.29(목)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하여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인상 발표 등 양국간 통상 현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1.27일 오전(한국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적용되는 상호관세 및 자동차·목재·의약품에 대한 품목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SNS를 통해 발표한 바, 상무부 장관 등을 만나 이와 같은 조치 배경을 확인하고 그간 한국의 노력을 설명하며 사안의 우호적 해결을 촉구할 계획이다.

한편, 김 장관은 미국 에너지부 장관 등과도 면담을 진행하여 에너지, 자원 등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국내 산업계 및 관계부처와 긴밀히 공조하여 미측과 통상현안 개선방안을 협의하고 양국간 상호 호혜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및 이용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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