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만 명의 열기, 도전부터 재도전까지 「모두의 창업」이 혁신의 길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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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만 명의 열기, 도전부터 재도전까지 「모두의 창업」이 혁신의 길을 이끈다.
보도자료- 담당부서,등록일,조회수,작성자,첨부파일,내용 항목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담당부서 청년정책과
등록일 2026.05.22
조회 2099
작성자 이현일
담당부서
청년정책과
등록일
2026.05.22
조회
2099
작성자
이현일
6.2만 명의 열기, 도전부터 재도전까지 「모두의 창업」이 혁신의 길을 이끈다.
- 아이디어 심사·멘토링 → 창업 사업화 및 지역·권역별 오디션 → 대국민 경연 및 후속지원 연계로 이어지는 창업인재 육성 프로세스 본격 가동
- 재도전 기능을 강화하고, 대학·청소년·글로벌 리그를 신설하는 등외연을 확장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br />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5월 22일(금)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모집 현황 및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하였다.<br /> <br /> 이번 발표는 지난주 5월 15일(금) 전 국민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된 모두의 창업 모집 결과에 이어, 도전자들에 대한 후속 지원 방향과 함께 향후 개시될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담고 있다.<br />
<ol> <li>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li> </ol> <br /> 정부 부처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中 사상 최대 규모인 62,944명이 도전한 가운데, 청년·지역 도전자도 각각 68.0%, 53.4%를 기록하였다. 일반/기술 분야의 도전자는 51,907명(82.5%)으로 ‘AI’, ‘자동’, ‘데이터’ 등의 키워드를 창업 아이디어에 주로 결합하였으며, 로컬 분야의 도전자는 11,037명(17.5%)으로 ‘브랜드’, ‘공간’, ‘관광’ 등의 키워드를 활용했다.<br /> <br /> 6만 명의 뜨거운 도전이 실제 창업과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기부는 아이디어 심사 및 멘토링을 시작으로 창업 사업화 및 지역·권역별 오디션, 대국민 경연 및 후속지원 연계로 이어지는 창업인재 육성 프로세스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계획이다.<br /> <br /> ① <u>창업 아이디어 심사 및 초기 멘토링</u><br /> <br /> ‘모두의 창업 플랫폼’ 내 공시된 기관별 평가 지표를 토대로 창업 아이디어를 심사하고, 6월 중순 5천 명의 혁신 창업가를 발표할 계획이다.<br /> <br /> 선발된 창업가들에게는 기관별 책임 멘토가 연결되어 최소 4회 이상의 초기 멘토링을 지원하며, 동시에 운영 기관마다 독자적인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부담을 덜고 창업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200만 원 규모의 창업활동자금을 함께 제공한다.<br /> <br /> 더 나아가, 기술·경영 효율화를 돕기 위해 406개 인공지능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 과정에서 창업가가 사업 모델에 적합한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모두의 창업 플랫폼’ 내에 솔루션별 세부 정보를 공개하고 일부 솔루션은 ‘무료체험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br /> <br /> ② <u>창업 사업화 및 지역 </u><u>· </u><u>권역별 오디션 진출</u><br /> <br /> 초기 멘토링을 거쳐 창업 아이디어의 발전 경과를 평가하여, 8월경 지역 오디션에 진출할 1,100명(일반/기술 500명, 로컬 600명)의 창업가를 선별한다.<br /> <br /> 이후 아이디어가 사업화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최대 2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희망하는 선배 창업가 멘토와 연결되어 생생한 창업 자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br /> <br /> 아울러 창업가들의 체계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정부 부처와 민간의 지원 역량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결합한다.<br /> <br /> ①자금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5대 은행권(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의 출연 재원을 바탕으로 1,55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신설하고, ②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의 법률 자문단이 창업 아이템의 규제 저촉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는 ‘규제 스크리닝(사전검토)’을 지원한다.<br /> <br /> ③창업 아이디어의 IP(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식재산처에서 ‘모두의 창업’을 위한 특화 IP(지식재산권) 교육을 신설하여 특허 출원 및 후속 IP(지식재산권) 확장 단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④인공지능 분야 창업가의 경우 과기부와 협력하여 총 30장의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공급한다.<br /> <br /> ③ <u>대국민 경연 및 후속지원 연계</u><br /> <br /> 지역·권역별 오디션을 거쳐 선별된 200명(일반/기술 100명, 로컬 100명)의 창업가는 대국민 경연에 진출하고, 그 도전의 과정을 창업 경연 방송 프로그램으로 제작하여 전 국민에게 공개한다.<br /> <br /> 이들의 스케일업을 위해 500억 원 규모 창업열풍펀드를 조성하고, 사전 IR(투자설명회) 리허설, 창업열풍펀드 운용사 밋업 등을 개최하여 투자사의 의견을 받으며 실제 투자로 연결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동시에 최대 1억 원의 후속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미국 CES 참여 등 글로벌 진출 기회 제공과 은행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성장 경로를 연결한다.<br /> <br /> * (KB) KB스타터스 (신한) 퓨처스랩 (하나) 하나성장지원센터 (우리) 디노랩 (농협) NH오픈비즈니스허브<br />
<ol> <li value="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li> </ol> <br /> ‘1차 모두의 창업’의 열기를 이어, 7월 초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개시할 계획이다. 선발 인원을 2배 규모(5천명 → 1만명)로 확대하는 가운데, ①재도전 기능 강화, ②창업 리그 다변화, ③운영 기관 확대, ④모집 대상 확장 등 다양한 개편을 함께 추진한다.<br /> <br /> 1차 모두의 창업에 참여했으나 선발되지 않은 5.7만 명의 신청자가 향후 창업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이디어 보완 피드백과 함께 재도전 멘토링을 지원한다. 온라인 멘토링과 17개 시·도별 오프라인 멘토링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재도전 및 창업 아이디어 보완 이력을 2차 모두의 창업 평가 시 우대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모두의 창업’의 외연을 확장하여, 방학 기간 중 대학 창업팀이 도전하는 ‘모두의 창업 대학 리그’ 및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하는 ‘청소년 모두의 창업 캠프‘를 추진한다. 또한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창업가들을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 싱가포르, 인도 등 해외 현지에서 진행되는 ‘모두의 창업 글로벌 리그’도 신설한다.<br /> <br /> 아울러 대·중견기업,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 등 역량을 갖춘 운영 기관을 확충하고, 범부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중앙부처·지자체 관련 공공기관이 새롭게 참여하는 등 운영 기관을 200여 곳(1차 100여 곳)으로 확대한다. 신청 대상 또한 창업 3년 이내 재창업자에서 창업 7년 이내 재창업자로 확대함으로써 1차에 비해 도전의 문을 더욱 폭넓게 열어줄 계획이다.<br /> <br />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모두의 창업에 참여한 6만 명의 도전은 한국 창업생태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이며, 앞으로 그 불꽃이 창업 열풍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며, “향후 선발될 5천 명의 도전과 선발되지 않은 5.7만 명의 재도전, 그리고 이어질 2차 모두의 창업까지, 혁신의 의지를 갖춘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창업 통로를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div data-hjsonver="1.0" data-jsonlen="97010" id="hwpEditorBoardContent"> </div>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청년정책과 이현일 (04-●●●●-76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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