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정부 공통(집계)· 정책뉴스
[한 컷으로 보는 2025 예산안] ⑦노조 없는 근로자 보호하는 ‘이음센터’ 더 늘립니다
발행 2024.09.09· 색인 2026.07.04 11:54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근로자를 위한 공간이 더 늘어나요! 정부는 노조에 가입돼 있지 않은 근로자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근로자 이음센터’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서울, 평택, 광주, 청주, 대구, 부산 등 총 6곳에서 분쟁 조정, 법률 상담, 교육·컨설팅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근로자를 위한 공간이 더 늘어나요!
정부는 노조에 가입돼 있지 않은 근로자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근로자 이음센터’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서울, 평택, 광주, 청주, 대구, 부산 등 총 6곳에서 분쟁 조정, 법률 상담, 교육·컨설팅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내년 정부 예산안에는 4곳을 더 추가해 총 10곳으로 운영할 계획이 담겼어요.
노조에 가입돼 있지 않은 근로자 여러분이 어려움이 있을 때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키키투투 2025 예산안] 다음 편엔 계속고용지원 확대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