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여신심사에 중대재해 리스크 확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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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금융권 여신심사에 중대재해 리스크 확대 반영 ■ 금융위원회는 중대재해에 대한 금융부문 대응방향을 공유하고 구체적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 중대재해 관련 금융부문 대응 간담회 (8월 19일)
금융권 여신심사에 중대재해 리스크 확대 반영
■ 금융위원회는 중대재해에 대한 금융부문 대응방향을 공유하고 구체적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 중대재해 관련 금융부문 대응 간담회 (8월 19일)
"금융부문도 자금중개 기능과 리스크 관리 특성을 활용하여 중대재해 근절과 같은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금융권 여신심사에 중대재해 리스크를 적시에, 적절히, 확대 반영하겠습니다.
· 여신상의 불이익이 되도록 금융권 심사체계 개선
· 예방에 필요한 자금 지원
· 잘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금리 인하 등 인센티브 제공
2. 중대재해 발생 즉시 기업이 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래소 수시공시)
3. ESG 평가 및 스튜어드십 코드에도 관련 내용을 반영하겠습니다.
■ 금융부문의 다각적 노력이 중대재해 예방 문화 안착을 선도 및 지원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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