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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조달청·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조달청 "국민생활·안전관련 물품 내용연수 합리적으로 조정"

발행 2025.09.29· 색인 2026.07.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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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한국경제 <2년전 전산망 마비…감사원, 노후 장비·예산 부족이 불씨>에 대한 조달청의 설명입니다. 조달청은 "전산장비, 무정전 전원장치(UPS) 등 국민생활·안전관련 물품의 내용연수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9월 29일 한국경제 <2년전 전산망 마비…감사원, 노후 장비·예산 부족이 불씨>에 대한 조달청의 설명입니다. 조달청은 "전산장비, 무정전 전원장치(UPS) 등 국민생활·안전관련 물품의 내용연수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조달청장은 행정기관 등이 사용하는 주요 전산장비의 실제 사용기간 통계를 분석해 사용한 기간이 내용연수보다 긴 경우 내용연수 기준 자체를 연장하고 있었다"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조달청 설명]

□ 조달청은 각 중앙관서가 공통적으로 사용하며 관리가 필요한 물품을 선정하여('24년말 기준, 1,711개 품명)

ㅇ 평균 사용기간과 함께 법령상 내구연한, 물품 사용기관, 관련 업계, 소비자단체 등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정부물품의 내용연수를 책정하고 있습니다.

□ 한편 국민생활·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물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업계 등의 의견을 감안하여 내용연수를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ㅇ 특히, '24.12월 개정시 정보통신 전산망 장애 발생으로 국민 불편을 초래한 정보통신 장비[전산장비, 무정전 전원장치(UPS)]는 물품 노후화로 인한 위험 감소 등을 위하여 내용연수를 1~2년씩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 조달청은 앞으로도 국민 생활 및 안전 관련성, 기술 발전 추세, 경제적 사용기간 등을 감안하여 정부물품의 내용연수를 합리적으로 조정해 나갈 계획입니다.

문의 : 조달청 공공물자국 물품관리과(04-●●●●-7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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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달청 (2025)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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