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제 논의부터 남북정상회담 기록물까지 역대 대통령기록물 원문 3만 1천 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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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 6월 30일부터 대통령기록포털에서 원문 3만 1천 건 공개 -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국민 알 권리 충족 및 활용 기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통령기록관은 국민의 알 권리를 높이고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대통령기록물 원문 3만 1천 건을 6월 30일(화)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www.pa.go.kr)’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 6월 30일부터 대통령기록포털에서 원문 3만 1천 건 공개 -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국민 알 권리 충족 및 활용 기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통령기록관은 국민의 알 권리를 높이고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대통령기록물 원문 3만 1천 건을 6월 30일(화)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www.pa.go.kr)’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대통령기록관은 올해 약 10만 건의 원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에 3만 1천 건을 개방하게 되어 대통령기록포털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원문은 기존에 공개된 약 12만 건을 포함해 총 15만 건으로 늘어난다. 이번 공개 조치에 따라 국민은 별도의 정보공개청구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역대 정부의 핵심 기록물을 직접 확인하고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누리집에 공개하는 대통령기록물은 그동안 공개로 전환된 기록물 중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사안을 먼저 선별했다. 제11대와 제12대 전두환 대통령부터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시기까지 경제․통상, 외교․안보, 남북 관계․통일, 재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진 주요 정책 수립 과정과 국정운영 흐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 경제·통상 및 외교·안보 분야의 역사적 국정운영 기록 전면 개방
먼저, 경제와 통상 분야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 시기, 주5일제 도입과 관련해 근로 시간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 경과와 단축 방안을 담은 ‘근로시간단축 특별위원회 활동 보고’, ‘근로시간단축 관련 쟁점 사항 검토’ 등의 기록물이 포함됐다. 아울러, 노무현 전 대통령 시기의 기록물 중 세계 각국과의 FTA 추진 현황을 짚어볼 수 있는 ‘한미 FTA 체결 지원위원회 제1차 위원회’, ‘FTA 추진 현황 및 전망’, 박근혜 대통령 시기의 노어업 경쟁력 강화 및 체질개선 등을 위한 ‘농어업분야 한미FTA 국내보완 대책’ 등이 베일을 벗는다.
외교와 안보 분야에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시기,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00주년을 기념해 전달된 ‘프랑스 미테랑 대통령의 축하 서한’을 비롯해, 노태우 전 대통령 시기 이란-이라크 전쟁 중 이라크 공군기의 폭격으로 우리 건설근로자가 안타깝게 희생된 상황을 담은 ‘이란 내 건설현장 피격 및 우리 근로자 사망 사고 보고’가 포함됐다. 아울러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미동맹 강화와 소말리아 평화유지군 파견에 대한 결단을 담아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에게 보낸 ‘대통령 친서’, 이명박 전 대통령 시기 대한민국 국방 개혁의 밑그림을 엿볼 수 있는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 작성 방향’ 등도 원문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남북 관계와 통일 정책의 변화를 담은 핵심 문서 수록
남북 관계와 통일 분야에서는 김영삼 전 대통령 시기, 비전향 장기수 이인모 씨의 방북을 민족화합과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허용하기로 결정한 ‘이인모 방북허용 기본추진계획(안)’이 공개된다. 김대중 전 대통령 시기의 기록물로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의제들을 살펴볼 수 있는 ‘남북정상회담 주요 의제(안)’와 각 정당 대표에게 남북 경제협력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작성된 ‘남북경제협력의 추진방향과 기대효과’도 열람이 가능해진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 시기, 남북정상회담에 앞서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준비 경과 등을 상세히 설명한 ‘남북정상회담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보고결과’가 포함됐다. 당시 북한 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진심으로 위로하고 남북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제안했던 ‘대통령 서한’의 원문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대통령기록물 원문 공개는 역대 정부의 주요 정책 수립과 국정운영 과정을 투명하게 밝혀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국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통령 기록은 국가와 국민의 자산인 만큼,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언제든 직접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대통령기록물 원문 공개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자: 대통령기록관 기록서비스과 안대희(04-●●●●-2251)
[첨부: 260630 (조간) 주5일제 논의부터 남북정상회담 기록물까지 역대 대통령기록물 원문 3만 1천 건 공개(대통령기록관 기록서비스과).hwpx [ 2.5 MB ]]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6. 29.(월) 12:00 (지 면) 2026. 6. 30.(화) 조간 주5일제 논의부터 남북정상회담 기록물까지 역대 대통령기록물 원문 3만 1천 건 공개 - 6월 30일부터 대통령기록포털에서 원문 3만 1천 건 공개 -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국민 알 권리 충족 및 활용 기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통령기록관은 국민의 알 권리를 높이고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대통령기록물 원문 3만 1천 건을 6월 30일(화)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www.pa.go.kr)’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대통령기록관은 올해 약 10만 건의 원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에 3만 1천 건을 개방하게 되어 대통령기록포털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원문은 기존에 공개된 약 12만 건을 포함해 총 15만 건으로 늘어난다. 이번 공개 조치에 따라 국민은 별도의 정보공개청구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역대 정부의 핵심 기록물을 직접 확인하고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누리집에 공개하는 대통령기록물은 그동안 공개로 전환된 기록물 중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사안을 먼저 선별했다. 제11대와 제12대 전두환 대통령부터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시기까지 경제․통상, 외교․안보, 남북 관계․통일, 재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진 주요 정책 수립 과정과 국정운영 흐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 경제·통상 및 외교·안보 분야의 역사적 국정운영 기록 전면 개방 먼저, 경제와 통상 분야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 시기, 주5일제 도입과 관련해 근로 시간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 경과와 단축 방안을 담은 ‘근로시간단축 특별위원회 활동 보고’, ‘근로시간단축 관련 쟁점 사항 검토’ 등의 기록물이 포함됐다. 아울러, 노무현 전 대통령 시기의 기록물 중 세계 각국과의 FTA 추진 현황을 짚어볼 수 있는 ‘한미 FTA 체결 지원위원회 제1차 위원회’, ‘FTA 추진 현황 및 전망’, 박근혜 대통령 시기의 노어업 경쟁력 강화 및 체질개선 등을 위한 ‘농어업분야 한미FTA 국내보완 대책’ 등이 베일을 벗는다. 외교와 안보 분야에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시기,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00주년을 기념해 전달된 ‘프랑스 미테랑 대통령의 축하 서한’을 비롯해, 노태우 전 대통령 시기 이란-이라크 전쟁 중 이라크 공군기의 폭격으로 우리 건설근로자가 안타깝게 희생된 상황을 담은 ‘이란 내 건설현장 피격 및 우리 근로자 사망 사고 보고’가 포함됐다. 아울러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미동맹 강화와 소말리아 평화유지군 파견에 대한 결단을 담아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에게 보낸 ‘대통령 친서’, 이명박 전 대통령 시기 대한민국 국방 개혁의 밑그림을 엿볼 수 있는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 작성 방향’ 등도 원문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남북 관계와 통일 정책의 변화를 담은 핵심 문서 수록 남북 관계와 통일 분야에서는 김 영삼 전 대통령 시기, 비전향 장기수 이인모 씨의 방북을 민족화합과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허용하기로 결정한 ‘이인모 방북허용 기본추진계획(안)’이 공개된다. 김대중 전 대통령 시기의 기록물로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의제들을 살펴볼 수 있는 ‘남북정상회담 주요 의제(안)’와 각 정당 대표에게 남북 경제협력의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작성된 ‘남북경제협력의 추진방향과 기대효과’도 열람이 가능해진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 시기, 남북정상회담에 앞서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준비 경과 등을 상세히 설명한 ‘남북정상회담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보고결과’가 포함됐다. 당시 북한 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진심으로 위로하고 남북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제안했던 ‘대통령 서한’의 원문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대통령기록물 원문 공개는 역대 정부의 주요 정책 수립과 국정운영 과정을 투명하게 밝혀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 하고 국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통령 기록은 국가와 국민의 자산인 만큼,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언제든 직접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대통령기록물 원문 공개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대통령기록관 책임자 과장 직무대리 조상민 (04-●●●●-2210) 기록서비스과 담당자 연구관 안대희 (04-●●●●-2251) 연구사 이철환 (04-●●●●-2253) 참고 주요 원문공개 대통령기록물 경제․통상 분야 〈근로시간단축 특별위원회 활동 보고〉 (김대중 대통령, 2001, 1A20705114241216) 법정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노사정 논의 경과와 단축 방안을 담은 보고서 이다. 국가별 근로시간 비교 자료와 함께 탄력적 근로시간제, 휴가제도 개편 등 주요 쟁점이 정리되어 있다. <근로시간단축 관련 쟁점사항 검토> (김대중 대통령, 2002.7.16., 1A20705143230298) 노동계와 경영계의 제기사항에 대해 쟁점을 분석하여 정부의 입장을 검토한 기록물이다. <한미 FTA 체결 지원위원회 제1차 위원회> (노무현 대통령, 2006.9.1., 0B00000010001106) 한미 FTA 바로알기 추진계획, 한미 FTA 1~2차 협상 결과 및 3차 협상 대응 방향 등의 내용이 있다. <FTA 추진 현황 및 전망> (노무현 대통령, 2004.12.7., 1010189100001377) 우리 정부가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던 자유무역협정 (FTA)의 추진 현황 및 향후 전망을 국무회의에 보고한 자료이다. <농어업분야 한미FTA 국내보완대책> (박근혜 대통령, 2013.3.14., 1015032100000196) 한미 FTA 발효 이후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및 체질개선 등을 위해 작성된 보고서이다. 보완 대책수립 현황, 대책 추진 현황 등이 포함되어 있다. 외교․안보 분야 <프랑스와 대한민국의 수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프랑소아 미떼랑(Francois Mitterrand) 불란서 대통령의 친서> (전두환 대통령, 1986, A000045700004850) 프랑스와 대한민국의 수교 100주년 기념일에 프랑스의 미테랑 대통령이 보낸 축하 서한이다 . 〈이란 내 건설현장 피격 및 우리 근로자 사망 사고 보고〉 (노태우 대통령, 1988, 1A00614174614732) 이란-이라크 전쟁 중이던 1988년 7월, 이란 캉간 지역의 우리 건설업체 가스정제소 공사현장이 이라크 공군기의 공습을 받아 우리 근로자가 희생된 사고를 보고한 문서이다. 사고 경위와 현지 공관·외무부의 후속 조치 사항 등이 정리되어 있다. <윌리엄 클린턴(William J. Clinton) 미합중국 대통령 앞 대통령 친서> (김영삼 대통령, 1993.10.18., 1A00614174635294)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의 친서에 대한 답신으로 한미간의 포괄적인 동맹 , 동반자관계가 더욱 확고해진 것에 대단히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소말리아에 유엔평화 유지군의 일원 으로 파견된 공병부대는 지속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내용이다. 〈일본 쓰나미 피해 관련 긴급 인도적 지원 외교전문〉 (이명박 대통령, 2011., 외교통상부·주일본대사관, 1011031100001069·1011031100001070)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발생 당일, 외교당국과 주일본 대사관이 주고받은 외교전문이다. 구조대 파견과 구호물자·전문기술 지원 의사를 일본 측에 전달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09년도 국방개혁 수정 보완 방향보고> (이명박 대통령, 2009, 1011032100005870 ) 이명박 대통령의 지침을 기초로 정부의 국방개혁 청사진을 제시 한다는 방향 등이 포함되어 있다. 남북관계․통일 분야 <이인모 방북허용 관련 기본추진계획(안)> (김영삼 대통령, 1993.3., 1A00614174637865) 새정부 출범에 따른 민족화합과 인도적 차원에서 남북관계를 주도하고자 하는 대통령의 결단에 따른 비전향 장기수 이인모 방북 추진방침, 세부추진계획 등의 내용이다. <남북정상회담 주요 의제(안)> (김대중 대통령, 2000.4.22., A000007510002858) 남북정상회담의 목표는 한반도 냉전구조 해체와 평화 정착, 전략적 목표는 신뢰 구축, 화해 ․ 협력의 계기 조성, 북한의 변화와 개방 등의 내용이다. <남북 경제협력의 추진방향과 기대효과> (김대중 대통령, 2000.4.27., A000007510002969) 남북정상회담에 앞서 주요 정당 대표에 대한 설명 자료로 ‘이회창 설명’이라는 메모가 쓰여 있다 . 남북경제협력의 현황, 남북경제 협력의 원칙, 남북경제협력의 의의(효과) 등의 내용이다. <남북정상회담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보고결과> (노무현 대통령, 2007.8.8., 1010224100013794 ) 남북정상회담 관련 김대중 전대통령 에게 보고한 내용이다. 김대중 전대통령이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환영하며,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대통령님 명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앞 북한 수해 위로 서한> (노무현 대통령, 2007.8.20., 1010224100013734) 북한의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하고, 머지않아 남북 간의 평화와 공동번영, 화해, 통일에 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길 기대한다는 내용이다.
[첨부: 260630 (조간) 주5일제 논의부터 남북정상회담 기록물까지 역대 대통령기록물 원문 3만 1천 건 공개(대통령기록관 기록서비스과).pdf [ 827.6 KB ]]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6. 29.(월) 12:00 (지 면) 2026. 6. 30.(화) 조 간 주5일제 논의부터 남북정상회담 기록물까지 역대 대통령기록물 원문 3만 1천 건 공개 - 6월 30일부터 대통령기록포털에서 원문 3만 1천 건 공개 -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국민 알 권리 충족 및 활용 기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대통령기록관은 국민의 알 권리를 높이고 소통 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대통령기록물 원문 3만 1천 건을 6월 30일(화) 부터 ‘대통령기록관 누리집(www.pa.go.kr)’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대통령기록관은 올해 약 10만 건의 원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상반기에 3만 1천 건을 개방하게 되어 대통령기록포털에서 언제든 확인할 수 있는 원문은 기존에 공개된 약 12만 건을 포함해 총 15만 건으 로 늘어난다. 이번 공개 조치에 따라 국민은 별도의 정보공개청구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역대 정부의 핵심 기록물을 직접 확인하고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누리집에 공개하는 대통령기록물은 그동안 공개로 전환된 기록물 중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사안을 먼저 선별했다. 제11대와 제12대 전두환 대통령부터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시기까지 경제․통상, 외교․안보, 남북 관 계․통일, 재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진 주요 정책 수립 과정과 국정운 영 흐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 경제·통상 및 외교·안보 분야의 역사적 국정운영 기록 전면 개방 먼저, 경제와 통상 분야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 시기, 주5일제 도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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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관련해 근로 시간 단축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 경과와 단축 방안을 담은 ‘근로시간단축 특별위원회 활동 보고’, ‘근로시간단축 관련 쟁점 사항 검 토’ 등의 기록물이 포함됐다. 아울러, 노무현 전 대통령 시기의 기록물 중 세계 각국과의 FTA 추진 현황을 짚어볼 수 있는 ‘한미 FTA 체결 지원위 원회 제1차 위원회’, ‘FTA 추진 현황 및 전망’, 박근혜 대통령 시기의 노 어업 경쟁력 강화 및 체질개선 등을 위한 ‘농어업분야 한미FTA 국내보완 대책’ 등이 베일을 벗는다. 외교와 안보 분야에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 시기,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00주년을 기념해 전달된 ‘프랑스 미테랑 대통령의 축하 서한’을 비롯해, 노태우 전 대통령 시기 이란-이라크 전쟁 중 이라크 공군기의 폭격으로 우리 건설근로자가 안타깝게 희생된 상황을 담은 ‘이란 내 건설현장 피격 및 우리 근로자 사망 사고 보고’가 포함됐다. 아울러 김영삼 전 대통령이 한미동맹 강화와 소말리아 평화유지군 파견에 대한 결단을 담아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에게 보낸 ‘대통령 친서’, 이명박 전 대통령 시기 대한민국 국방 개혁의 밑그림을 엿볼 수 있는 ‘국방개혁 기본계획 조정안 작성 방 향’ 등도 원문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남북 관계와 통일 정책의 변화를 담은 핵심 문서 수록 남북 관계와 통일 분야에서는 김영삼 전 대통령 시기, 비전향 장기수 이 인모 씨의 방북을 민족화합과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허용하기로 결정한 ‘이 인모 방북허용 기본추진계획(안)’이 공개된다. 김대중 전 대통령 시기의 기 록물로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의제들을 살펴볼 수 있는 ‘남북정상회 담 주요 의제(안)’와 각 정당 대표에게 남북 경제협력의 필요성을 설명하 기 위해 작성된 ‘남북경제협력의 추진방향과 기대효과’도 열람이 가능해진 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 시기, 남북정상회담에 앞서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준비 경과 등을 상세히 설명한 ‘남북정상회담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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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한 보고결과’가 포함됐다. 당시 북한 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를 진심으로 위로하고 남북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제안했던 ‘대통령 서한’의 원문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번 대통령기록물 원문 공개는 역대 정부의 주요 정책 수립과 국정운영 과정을 투명하게 밝혀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 하고 국정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대통령 기록은 국가와 국민의 자산인 만큼, 국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언제든 직접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대통령기록물 원문 공개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대통령기록관 책임자 과장 직무대리 조상민 (04-●●●●-2210) 기록서비스과 담당자 연구관 안대희 (04-●●●●-2251) 연구사 이철환 (04-●●●●-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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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참고 주요 원문공개 대통령기록물 경제․통상 분야 〈근로시간단축 특별위원회 활동 보고〉 (김대중 대통령, 2001, 1A20705114241216) 법정 근로시간 단축을 위한 노사정 논의 경과와 단축 방 안을 담은 보고서이다. 국가별 근로시간 비교 자료와 함께 탄력적 근로시간제, 휴가제 도 개편 등 주요 쟁점이 정 리되어 있다. <근로시간단축 관련 쟁점사항 검토> (김대중 대통령, 2002.7.16., 1A20705143230298) 노동계와 경영계의 제기사항에 대해 쟁점을 분석하여 정부의 입장을 검토 한 기록물이다. <한미 FTA 체결 지원위원회 제1차 위원회> (노무현 대통령, 2006.9.1., 0B00000010001106) 한미 FTA 바로알기 추진계획, 한 미FTA 1~2차 협상결과 및 3차 협 상 대응방향 등의 내용이 있다. <FTA 추진 현황 및 전망> (노무현 대통령, 2004.12.7., 1010189100001377) 우리 정부가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던 자유무역협정 (FTA)의 추진 현황 및 향 후 전망을 국무회의에 보 고한 자료이다. <농어업분야 한미FTA 국내보완대책> (박근혜 대통령, 2013.3.14., 1015032100000196) 한미 FTA 발효 이후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및 체질개선 등 을 위해 작성된 보고서이다. 보완 대책수립 현황, 대책 추 진 현황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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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외교․안보 분야 <프랑스와 대한민국의 수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프랑소아 미떼랑(Francois Mitterrand) 불란서 대통령의 친서> (전두환 대통령, 1986, A000045700004850) 프랑스와 대한민국의 수교 100 주년 기념일에 프랑스의 미테랑 대통령이 보낸 축하 서한이다. 〈이란 내 건설현장 피격 및 우리 근로자 사망 사고 보고〉 (노태우 대통령, 1988, 1A00614174614732) 이란-이라크 전쟁 중이던 1988년 7월, 이란 캉간 지역의 우리 건설업체 가스정제소 공사 현장이 이라크 공군기의 공습을 받아 우리 근로자가 희생된 사고를 보고한 문서이다. 사고 경위와 현지 공관·외무부의 후속 조치 사항 등이 정리되어 있다. <윌리엄 클린턴(William J. Clinton) 미합중국 대통령 앞 대통령 친서> (김영삼 대통령, 1993.10.18., 1A00614174635294)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의 친서에 대한 답신으로 한미간의 포괄적인 동맹, 동반자관계가 더욱 확고해진 것에 대단히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소말리아에 유엔평화유지군의 일원 으로 파견된 공병부대는 지속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내용이다. 〈일본 쓰나미 피해 관련 긴급 인도적 지원 외교전문〉 (이명박 대통령, 2011., 외교통상부·주일본대사관, 1011031100001069·1011031100001070)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발생 당일, 외교당국과 주일본 대사관이 주고받은 외교전문이다. 구조대 파견과 구호물자·전문기술 지원 의사를 일본 측에 전달하고 협의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09년도 국방개혁 수정 보완 방향보고> (이명박 대통령, 2009, 1011032100005870) 이명박 대통령의 지침을 기초로 정부의 국방개혁 청사진을 제시 한다는 방향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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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남북관계․통일 분야 <이인모 방북허용 관련 기본추진계획(안)> (김영삼 대통령, 1993.3., 1A00614174637865) 새정부 출범에 따른 민족화합과 인도적 차원에서 남북관계를 주도하고자 하는 대통령의 결단에 따른 비전향 장기수 이인모 방북 추진방침, 세부추진계획 등의 내용이다. <남북정상회담 주요 의제(안)> (김대중 대통령, 2000.4.22., A000007510002858) 남북정상회담의 목표는 한반도 냉전구조 해체와 평화 정착, 전략적 목표는 신뢰 구축, 화해․협력의 계기 조성, 북한의 변화와 개방 등의 내용이다. <남북 경제협력의 추진방향과 기대효과> (김대중 대통령, 2000.4.27., A000007510002969) 남북정상회담에 앞서 주요 정당 대표에 대한 설명자료로 ‘이회창 설명’이라는 메모가 쓰여 있다. 남북경제협력의 현황, 남북경제 협력의 원칙, 남북경제협력의 의의(효과) 등의 내용이다. <남북정상회담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보고결과> (노무현 대통령, 2007.8.8., 1010224100013794) 남북정상회담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보고한 내용이다. 김대중 전대통령이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환영하며,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대통령님 명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앞 북한 수해 위로 서한> (노무현 대통령, 2007.8.20., 1010224100013734) 북한의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하고, 머지않아 남북 간의 평화와 공동번영, 화해, 통일에 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길 기대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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