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공공기관, 불요불급한 자산 선정해 매각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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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3월 5일 서울경제<공운위도 “해외광산 헐값 매각 신중해야”>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은 자율적으로 비핵심자산 등 불요불급한 자산을 선정해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2024.3.5.
3월 5일 서울경제<공운위도 “해외광산 헐값 매각 신중해야”>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은 자율적으로 비핵심자산 등 불요불급한 자산을 선정해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2024.3.5. 서울경제는「공운위도 “해외광산 헐값 매각 신중해야”」기사에서,
ㅇ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자원민족주의 강화로 해외자원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과정에서 헐값매각 논란이 다시 커지는 모양새”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기재부 입장]
□ 공공기관은 ’22년 수립한 혁신가이드라인에 따라 공공기관 효율화를 위해 자율적으로 비핵심자산 등 불요불급한 자산을 선정하여 매각을 추진 중입니다.
□ 각 기관은 자산매각 시 헐값 매각이 되지 않도록 자산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투명·공정한 매각절차*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 투명한 감정평가 실시, 시장상황 고려, 매각 주관사를 통한 공개경쟁 입찰 등
문의 :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 재무경영과(04-●●●●-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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