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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기획재정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기재부 “한·중 경제장관회의 개최 일정 등 아직 결정되지 않아”

발행 2024.05.09· 색인 2026.07.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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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조선비즈 <한·중 경제장관회의 이르면 내달 개최…공급망 협력 등 논의할 듯>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한-중 경제장관회의의 개최 일시 및 장소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한·중 경제장관회의가 이르면 다음 달쯤 열릴 전망, 양국은 중국 베이징에서 만나는 방안 등을 협의 중”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5월 9일 조선비즈 <한·중 경제장관회의 이르면 내달 개최…공급망 협력 등 논의할 듯>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한-중 경제장관회의의 개최 일시 및 장소 등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한·중 경제장관회의가 이르면 다음 달쯤 열릴 전망, 양국은 중국 베이징에서 만나는 방안 등을 협의 중”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기재부 입장]

□ 정부는 한·중 경제장관회의 개최와 관련하여 중국 정부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ㅇ 다만, 한국과 중국 경제당국자들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정자제 주임이 내달 중 베이징에서 한중 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는 방안을 놓고 세부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는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통상조정과(04-●●●●-7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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