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차관동정] 홍지선 제2차관, “국민이 안심하고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는 시장 만들겠다”

발행 2026.07.31· 색인 2026.07.31 22:22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첨부: 260731(동정)_홍지선_제2차관__“국민이_안심하고_중고차를_거래할_수_있는_시장_만들겠다”(자동차운영보험과).hwpx] 동정자료 보도시점 : 배포 즉시 보도 가능 / 배포 : 2026. 7. 31.(금) 홍지선 제2차관, “국민이 안심하고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는 시장 만들겠다” - 31일 김포 중고차매매단지 방문, 소비자단체 및 업계와 간담회 개최 - 정보 투명성, 하자보증 강화 등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 마련 중 □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7월 31일 오후 김포시에 있는 중고차매매 단지에 방문하여 중고차 전시장과 성능·상태점검장을 둘러본 후 소비자 단체 및 중고차 업계 관계자들과 현장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방문은 정부가 ‘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로 추진중인 ‘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 ’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중고차 거래 현장의 목소리 를 직접 청취 하고 소비자 신뢰 회복과 중고차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 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간담회에서는 중고차 매매업계, 성능점검업계, 소비자단체, 자동차 인플루언서 등이 모여 중고차 구매 시 겪는 애로사항과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 홍 차관은 이 자리에서 “소비자가 정확한 정보 와 투명한 가격 , 확실한 하자보증을 바탕으로 안심하고 거래하는 신뢰 기반의 중고차 시장 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다음의 4가지 핵심 정책 방향 을 제시하였다. ㅇ 우선, “ 광고 단계부터 수수료를 포함한 ‘총 지불금액’을 명확히 알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소비자의 알권리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ㅇ 또한, “소비자가 중고차를 속고 사는 일이 없도록 중고차 성능·상태 정보의 신뢰성을 대폭 높이고 , 정직한 업체가 우대받고 성공 할 수 있는 투명한 거래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ㅇ 아울러, “구매 후에도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판매자의 수리 및 보상 책임을 강화 하여 하자로 인해 소비자가 불필요한 분쟁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ㅇ 마지막으로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시장 종사자 들이 공정하게 경쟁 하고 자긍심 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도 중요하다” 면서, “ 중고차 매매업자와 소속 딜러 들이 온라인 플랫폼으로부터 정당한 대우 를 받을 수 있도록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 하겠다”고 강조했다. □ 홍 차관은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비자와 업계의 생생한 목소리 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 해 국민이 체감 할 수 있는 ‘중고차 소비자 보호대책’을 마련 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모빌리티자동차국 자동차운영보험과 책임자 과 장 배소명 (04-●●●●-3855) 담당자 서기관 김세묵 (04-●●●●-3856) 주무관 최혜영 (04-●●●●-3857)

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