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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B 연차총회 참석 및 주요 면담 결과

발행 2026.05.06·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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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506_(보도자료) ADB 연차총회 참석 및 주요 면담 결과★.pdf]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3.(일)부터 5.5.(화)까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개최된 「제29차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첨부: 260506_(보도자료) ADB 연차총회 참석 및 주요 면담 결과★.pdf]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3.(일)부터 5.5.(화)까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개최된 「제29차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제59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구 부총리는 금번 출장 계기에 일본,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 등 주요국을 비롯하여 ADB, IMF 등 국제금융기구들과 면담을 가졌다. * 아세안+3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 결과 보도자료 별도 배포(’25.5.3.) [ ADB 연차총회 참석 결과 ] “발전의 교차로, 연결된 미래를 향한 도약”(Crossroads of Progress: Advancing the Region’s Connected Future)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ADB 연차총회에는 의장국인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일본 재무장관 등 ADB 69개 회원국(역내 49개국, 역외 20개국)의 정부 대표단과 국제금융기구 관계자, 기업인 등이 참석하였다. 각 회원국들은 거버너 비즈니스 세션을 통해 역내 회원국들의 보다 지속 가능하고 견고한 성장을 위한 개발 협력 방안과 ADB의 역할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였다. 특히, 구 부총리는 거버너 연설을 통해 최근 중동발 경제 충격의 완화 방안과 미래 성장 동력 기반 마련 방안과 관련하여 세 가지 정책 방향을 제언하였다. 제59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및 주요 면담 결과 - 구 부총리, ADB 연차총회에서 공급망 안정, 녹색전환, AI 전환 등 강조 - 출장 계기 일본, 우즈베키스탄, 싱가포르, ADB, IMF 등 주요인사 면담 보도시점 2025. 5. 6.(수) 11:00 배포 2026. 5. 6.(수) 10:00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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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근 경제 상황과 관련하여 무엇보다 공급망의 안정이 시급하다고 언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ADB가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추진중인 이니셔티브*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회원국들의 상생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당부하였다. * ADB는 아태지역 내 핵심광물 공급망 지원을 위한 금융지원기구 설립 (Critical Minerals-to-Manufacturing Financing Partnership Facility) 또한, 구 부총리는 화석 연료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녹색 전환(Green Transformation)의 중요성도 언급하였다. 특히, 녹색 전환의 효과가 단순히 환경 보전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최근의 에너지 가격 변동성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음을 강조하며, 한국도 ADB의 녹색 분야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지 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마지막으로, 구 부총리는 역내 회원국들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인공지능의 도입과 활용이 개도국들에게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향후 한국과 ADB가 인공 지능 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협력을 뒷받침 하기 위해 한국에 ADB의 인공지능혁신개발센터(CAID)*를 설립하고, 한국의 신탁기금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언급하였다. * ADB 인공지능혁신개발센터: Center for AI Innovation and Development [ 주요국 양자면담 ] 구 부총리는 5.4일(월) 가타야마 사쓰키(Katayama Satsuki) 일본 재무장관과 양자면담을 가졌다. 먼저 양국 장관은 중동 전쟁 이후 에너지 공급망 교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에너지 수입 다변화 조치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구 부총리는 일본이 이번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의 공동 의장국으로서 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을 축하하였으며. 가타야마 장관은 한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가 뒷받침이 된 덕분이라며 사의를 표했다. 양국 장관은 한국이 아세안+3 공동의장국(한·싱가폴)을 수임하는 내년에도 역내 금융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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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가타야마 장관은 지난 3월 제10차 한일 재무장관회의 이후 4월 한국 국채가 세계국채지수(WGBI, World Goverment Bond Index)에 본격적으로 편입되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국채에 원활히 투자하고 있는 상황을 환영 하였다. 구 부총리는 우리 정부의 선진적 투자환경 조성 노력에 대한 일본 정부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외국인 투자 확대에 큰 힘이 되었다고 화답 하였다. 두 장관은 앞으로 차기 한일 재무장관회의 개최 등 정례적 고위급 경제 대화 채널을 통해 양국 재무당국간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하였다. 한편, 구 부총리는 금번 출장 계기에 우즈베키스탄 및 싱가포르와 면담을 가졌다. 특히 주최국인 우즈베키스탄과는 대통령ㆍ부총리 등 여러 정부 관계자 들을 만나 양국간 협력관계 확대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싱가포르 재무부 제 2장관과의 면담에서는 내년도 아세안+3 재무장관회의 공동의장국을 성공적 으로 수임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 우즈베키스탄 및 싱가포르 면담 결과 보도자료 별도 배포 [ 국제금융기구 양자면담 ] 구 부총리는 출장 기간 중 ADB 총재와 면담을 갖고 ADB 인공지능혁신개 발센터(CAID)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에 서명하였다. 동 센터는 한국에 설치할 예정으로, 향후 ADB가 추진하는 다양한 개발사업에 인공지능을 접목 하고, 개도국의 인공지능 도입과 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재경부는 동 센터를 포함하여 다양한 국제기구 및 국제금융기구들의 인공지능 지역사무소를 한국에 집적하여 ‘글로벌 AI 허브’를 유치할 계획이다. * ADB 총재 양자면담 결과 보도자료 별도 배포(’25.5.4.) 이어 구 부총리는 5.5일(화) 겐지 오카무라(Kenji Okamura) 국제통화기금 부총재와 만나,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동향 및 전망 등에 대한 견해를 나누었다.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 상황에서도 한국경제가 견조한 회복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1분기 GDP 성장률 전기대비 1.7%)하면서, 최근 중동 상황 전개에 따라 취약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초과 세수를 활용한 26.2조원 추경 편성 등으로 적극 대응중임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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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카무라 부총재는 최근 중동 상황 전개에 취약계층 집중 지원, 초과 세수를 활용한 추경 편성,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한 구조개혁 노력 등으로 대응하고 있는 한국 정부의 사례가 균형 잡힌 정책 조합(Well Balanced Policy Mix)의 모범 사례라고 평가하였다. 또한, 양측은 한국이 추진 중인 글로벌 AI 허브를 통해 취약국의 AI 정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 ADB > 개발금융국 책임자 과 장 곽소희 (04-●●●●-8720) 국제기구과 담당자 사무관 안영환 (y●●●●●@korea.kr) <일본 양자> 국제금융국 책임자 과 장 심승현 (04-●●●●-4830) 금융협력과 담당자 사무관 변재만 (b●●●●●●@korea.kr) <우즈벡 양자> 대외경제국 책임자 과 장 구교은 (04-●●●●-7740) 경제협력과 담당자 사무관 황인환 (i●●●●●●●@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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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기획재정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기획재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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