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가는 첫 발걸음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발행 2026.03.25· 색인 2026.07.01 18:05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가는 첫 발걸음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보도자료- 담당부서,등록일,조회수,작성자,첨부파일,내용 항목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2026.03.25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가는 첫 발걸음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보도자료- 담당부서,등록일,조회수,작성자,첨부파일,내용 항목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담당부서 청년정책과

등록일 2026.03.25

조회 15372

작성자 류지혜

담당부서

청년정책과

등록일

2026.03.25

조회

15372

작성자

류지혜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가는 첫 발걸음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계획」 발표

- 전 국민이 혁신에 자유롭게 도전하는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 - ①한국을 대표하는 혁신 주체들의 참여, ②체계적인 성장경로 구축, ③도전·실패경험을 경력으로 축적하는 도전생태계 조성, 3가지 방향성 제시

<br /> 정부는 3월 25일(수)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발표했다.<br /> <br /> 이번 발표는 1월 30일(금) 발표된 국가창업시대 정책방향에 대한 후속 발표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br />

<ul> <li> </li> </ul> <br /> 정부는 지난 1월 30일(금) &lsquo;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rsquo;에서 대·중소기업 지역 간 양국화된 &lsquo;K자형 성장구조&rsquo;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새로운 업과 시장을 창출하는 &lsquo;창업&rsquo;이 중심이 되는 국가창업시대로의 전환을 선언했다.<br /> <br /> 정부는 국가창업시대 첫 번째 프로젝트로 전 국민이 혁신에 자유롭게 도전하는 창업인재 육성 플랫폼, &lsquo;모두의 창업 프로젝트&rsquo;를 추진하고자 한다. &lsquo;모두의 창업 프로젝트&rsquo;는 기존 선정과 심사 중심의 지원 구조에서 벗어나 국가가 창업 인재에 투자하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br /> <br /> 세부 추진방향<br /> <br /> 이번에 발표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모든 혁신 주체가 참여하는<br /> 하나의 창업생태계 구현을 목표로 3가지 방향성을 제시한다.<br /> ➊ 혁신 성장을 뒷받침하는 체계적인 성장경로 구축<br /> <br /> 창업가들의 폭넓은 도전을 위해 예비창업가부터 새로운 혁신에 도전하는 재창업가까지 참여범위를 확대한다. 총 5천명의 혁신 창업가를 발굴할 계획이며, 지역 균형성장을 고려하여 비수도권 창업가를 70% 이상 선발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lsquo;AI 솔루션&rsquo;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내 AI 스타트업이 개발한 AI 솔루션을 제공하여 창업자들의 아이디어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정부가 AI 스타트업의 첫 구매자가 되어 AI 산업의 성장에도 기여할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창업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규제로 좌절되는 일이 없도록 선제적으로 규제애로를 점검하고 해결책을 찾아주는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br /> 뿐만 아니라, 지역·권역·대국민으로 이어지는 창업 오디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에게 10억원 이상의 파격적인 자금 지원과 글로벌 진출 등 후속 성장 패키지를 연계하고, 경연을 통해 선발된 최종 100인에게 집중적으로 성장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500억 규모의 창업열풍펀드를 조성한다.<br /> <br /> ➋ 한국을 대표하는 혁신 주자들이 참여하는 혁신 창업플랫폼 구축<br /> <br /> 프라이머, 퓨처플레이, 소풍커넥트, KAIST 등 전국의 우수한 보육역량을 보유한 100여개의 창업기관이 창업자를 육성할 보육기관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직접 선발한 창업가를 프로젝트 전 과정에 걸쳐 책임지고 육성하며, 창업자들의 오디션 진출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받아 창업자와 함께 기관도 역량을 키울 수 있게 된다.<br /> <br /> 또한, 토스의 이승건 대표, 뤼튼의 이세영 대표, 리벨리온의 박성현 대표 등 선배 창업자 500여명이 전담 멘토단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후배 창업자들에게 경험과 노하우 등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여 선배가 후배 창업자들의 성장을 이끌어주게 된다.<br /> 창업가, 보육기관, 멘토단 등 창업생태계 혁신 주체들이 모두 모일 수 있는 &lsquo;모두의 창업플랫폼&rsquo;도 새롭게 문을 연다. &lsquo;모두의 창업플랫폼&rsquo;은<br /> 단순한 신청·접수 창구를 넘어 창업가·기관·멘토단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하나의 작은 창업생태계 역할을 할 예정이다.<br /> <br /> ➌ 도전과 실패의 경험이 경력으로 축적되는 생태계 조성<br /> <br /> 도전 과정에서 실패한 경험이 새로운 성공을 위한 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도전 생태계도 강화한다.<br /> <br /> &lsquo;모두의 창업&rsquo; 활동 이력을 창업자 개인의 경력으로 축적될 수 있도록 &lsquo;도전 경력증명서&rsquo;를 발행하고, 향후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할 경우 우대한다. 또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한 번 참여한 창업가들이 제2차 모두의 창업에 다시 신청할 경우 우대하여 재도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lsquo;모두의 아이디어(지재처)&rsquo;나 &lsquo;AI 경진대회(과기부)&rsquo; 등 각 부처에서 발굴한 혁신 인재를 &lsquo;모두의 창업&rsquo;으로 연계하여 범부처 차원의 도전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br /> <br /> 향후 추진계획<br /> <br /> &lsquo;모두의 창업&rsquo; 개막을 알리기 위해 25일(수) 오후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별 선배 창업가, 보육기관, 후배 창업가가 한자리에 모여 &lsquo;모두의 창업 발대식&rsquo;이 동시에 개최된다. 이어서 다음날인 26일(목) 모두의 플랫폼 오픈과 동시에 전 국민 대상으로 모집공고가 시작된다.<br /> <br /> 정부는 대한민국 전역에 창업 열풍을 확산하기 위해 후속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AX, 방산, 기후테크 등 산업 분야별 혁신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lsquo;모두의 챌린지&rsquo;를 시리즈로 개최하고 이어서 &lsquo;지역 모두의 성장&rsquo;을 위한 &lsquo;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rsquo;도 발표할 예정이다. <div data-hjsonver="1.0" data-jsonlen="43764" id="hwpEditorBoardContent"> </div>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청년정책과 류지혜 (04-●●●●-795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hwpx 파일

260325_모두의_창업_프로젝트_추진_계획_★.hwpx [1.16 MB]

바로보기

내려받기

PDF 파일

260325_모두의_창업_프로젝트_추진_계획_★.pdf [849.84 KB]

바로보기

내려받기

hwpx 파일

260325_국가창업시대를_열어가는_첫_발걸음,_모두의_창업_프로젝트_추진계획_발표.hwpx [2.17 MB]

바로보기

내려받기

PDF 파일

260325_국가창업시대를_열어가는_첫_발걸음,_모두의_창업_프로젝트_추진계획_발표.pdf [725.48 KB]

바로보기

내려받기

이전글 모두가 즐기는 지방 상권, 활기찬 지역 경제를 만듭니다.

다음글 “우리 기업에 딱 맞는 인공지능(AI)모델, 직접 만들고 실증까지”, 중기부, 「도메인 특화 AI 개발사업」 참여기업 모집!

전체목록

출처 및 이용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중소벤처기업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