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경제 분야 핵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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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520 (보도자료)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경제 분야 핵심성과_.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국무회의 논의시 배포 2026. 5.20.(수) 10:00 “실용과 성과” 중심으로 우리 경제의 새 지평 개척 -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경제 분야 핵심성과 점검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 은 5.20.(수) 14:00 청와대 본관 세종실 에서 열린 국무회의 에 참석하여 국민주권정부 1주년 경제 분야 핵심성과 를 발표하였다. 국민주권정부는 출범부터 계엄 으로 인해 위축된 우리 경제를 정상 궤도 로 돌려놓아야 하는 전례 없는 상황 에 직면해 있었으며, 최근에는 중동전쟁 등 급격한 대외경제 여건 변화 에 따른 세계적 복합 위기 를 극복해가야 하는 상황에 있었다. 이에 정부는 민생물가 특별 관리, 인공지능 (AI) 중심의 산업 대전환,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 등 기업·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 중심 의 정책 을 집중 추진하였 으며, 그 결과, 경제성장률 반등 (‘26.1분기 3.6%) , 코스피 7천 시대 등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 를 이루어내었다. 구체적인 성과는 아래와 같다. 【 1. 경기 회복과 성장세 가속화 】 ➊ 계엄 충격 에서 반등 ( ’25.상 0.3%→ ‘25.하 1.7%, 전년동기비) 후 ‘26.1분기 에는 3.6% 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에 탄력 이 붙었고, 전기비 로는 1.7% 성장하며 현재 까지 발표된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주요국 중 1위 를 달성하였다. ➋ 성장률 회복 에 따른 기업실적·내수 개선 이 세수 호조 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 를 구축하며 세입 기반을 확충 하였다. * 전년 대비 국세 수입 (조원) : ’23년 △51.8 → ‘24년 △7.6 → ’25년 +37.4 → ‘26년(전망) +41.5 ➌ 역대 정부 중 유일 하게 전국과 비수도권 일자리가 동시에 확대 되는 등, 지방일자리 증가 에 있어서도 유의미한 성과 를 이뤄냈다. * 전국 일자리 (만명, 전년동기비) : (취임 전 10개월) 13.9 → (취임 후 10개월) 18.6비수도권 일자리 (만명, 전년동기비) : (취임 전 10개월) 3.6 → (취임 후 10개월) 16.6 ➍ 이와 같은 성장세 가속화 를 고려하여 국내 주요 기관과 글로벌 투자은행 은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 전망 을 상향 하고 있다. * (예) KDI: 1.9% → 2.5% / 투자은행 8개사 평균: 2.1% → 2.6% 【 2. 한국 경제의 글로벌 위상 제고 】 ➊ 수출 규모 가 세계 8위 (’25.1~3월) 에서 5위 (‘26.1~3월) 로 순위가 상승 하였다. 경상수지 도 ’26.1분기에 +738억 달러로 역대 최대 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25년 연간 경상수지 인 +1231억 달러의 60% 에 육박한다. ➋ 코스피 7천을 돌파 하며 증시 시가총액 이 세계 13위 (‘25.6.2. 기준) 에서 세계 8위로 크게 도약 하였다. ➌ 세계국채지수 (WGBI) 편입 (’26.4.1.) 이후 외국인 국고채 순매수 가 확대 * 되며 국채·외환시장 안정에 기여 하고 있 다. * 외국인 국고채 순매수 (조원, 결제 기준) : ‘23년 월평균 4.3 → ’26.4월 8.8 ➍ 이러한 탄탄한 경제기초여건 (펀더멘털) 을 감안하여 주요 신용평가사 에서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을 ‘안정적’ 으로 유지 * 하는 등, 해외 에서도 우리 경제 를 긍정적으로 평가 한다는 것이 지표상으로도 확인 된다. * Fitch (1.30.) :AA-, 안정적, Moody's (2.13.) :Aa2, 안정적, S&P (4.29.) :AA, 안정적 【 3. 민생물가의 안정적 관리 】 ➊ 29년만에 석유 최고가격제 를 시행하고 유류세 인하 까지 병행함으로써 소비자물가 가 최고가격제 및 유류세 인하 미시행시 대비 3월에는 △0.6%p, 4월에는 △1.2%p 완화 되었다. ➋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전담반 (TF) (경제부총리 주재) 을 통해 민생밀접 품목을 집중관리 * 하였으며, 시장질서 확립 등을 통해 먹거리 가격 인하 ** 가 확산 되었다. * 교복 (2.26.) , 관리비 (3.26.) , 학원·통신비 (4.9.) 등 가격안정방안 마련 ** 가공식품 소비자물가 변동률 (%, ‘25.5월 대비 ’26.4월) : (식용유) -6.7, (밀가루) -4.6, (설탕) -4.4 ➌ 이러한 노력의 결과, 중동전쟁의 파급효과 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소비자물가 는 주요국 대비 낮은 2%대 수준 을 기록하고 있다. * 주요국 물가상승률 (%) : (호주 3월 ) 4.6, (경제협력개발기구 3월 ) 4.0, (미국 4월 ) 3.8, (영국 3월 ) 3.4, (독일 4월 ) 2.9, (한국 4월 ) 2.6 국민주권정부는 앞으로도 “실용과 성과” 원칙을 중심으로 경제 대전환을 통해 잠재성장률 을 반등 시키고, 성장의 과실 을 국민과 공유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담당 부서 기획조정실 책임자 과 장 박경찬 (04-●●●●-2510) 기획재정담당관실 담당자 서기관 고대현 (k●●●●●●●●@korea.kr) 사무관 권혁률 (b●●●●●●@korea.kr) 사무관 홍권일 (9●●●●●●●@korea.kr)
[첨부: 260520 (보도자료)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 경제 분야 핵심성과_.pdf]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20.(수) 14:00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여 국민주권정부 1주년 경제 분야 핵심성과를 발표하였다. 국민주권정부는 출범부터 계엄으로 인해 위축된 우리 경제를 정상 궤도로 돌려놓아야 하는 전례 없는 상황에 직면해 있었으며, 최근에는 중동전쟁 등 급격한 대외경제 여건 변화에 따른 세계적 복합 위기를 극복해가야 하는 상황에 있었다. 이에 정부는 민생물가 특별 관리, 인공지능(AI) 중심의 산업 대전환,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 등 기업·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정책을 집중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경제성장률 반등(‘26.1분기 3.6%), 코스피 7천 시대 등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내었다. 구체적인 성과는 아래와 같다. 【 1. 경기 회복과 성장세 가속화 】 ➊ 계엄 충격에서 반등(’25.상0.3%→‘25.하1.7%, 전년동기비) 후 ‘26.1분기에는 3.6%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에 탄력이 붙었고, 전기비로는 1.7% 성장하며 현재 까지 발표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 중 1위를 달성하였다. ➋ 성장률 회복에 따른 기업실적·내수 개선이 세수 호조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며 세입 기반을 확충하였다. * 전년 대비 국세 수입(조원): ’23년△51.8 → ‘24년△7.6 → ’25년+37.4 → ‘26년(전망)+41.5 ➌ 역대 정부 중 유일하게 전국과 비수도권 일자리가 동시에 확대되는 등, 지방일자리 증가에 있어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이뤄냈다. * 전국 일자리(만명, 전년동기비) : (취임 전 10개월)13.9 → (취임 후 10개월)18.6 비수도권 일자리(만명, 전년동기비): (취임 전 10개월) 3.6 → (취임 후 10개월)16.6 ➍ 이와 같은 성장세 가속화를 고려하여 국내 주요 기관과 글로벌 투자 은행은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 전망을 상향하고 있다. * (예) KDI: 1.9% → 2.5% / 투자은행 8개사 평균: 2.1% → 2.6% 보도시점 국무회의 논의시 배포 2026. 5.20.(수) 10:00 보도자료 “실용과 성과” 중심으로 우리 경제의 새 지평 개척 -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경제 분야 핵심성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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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 경제의 글로벌 위상 제고 】 ➊ 수출 규모가 세계 8위(’25.1~3월)에서 5위(‘26.1~3월)로 순위가 상승하였다. 경상수지도 ’26.1분기에 +738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25년 연간 경상수지인 +1231억 달러의 60%에 육박한다. ➋ 코스피 7천을 돌파하며 증시 시가총액이 세계 13위(‘25.6.2. 기준)에서 세계 8위로 크게 도약하였다. ➌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26.4.1.) 이후 외국인 국고채 순매수가 확대*되며 국채·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 외국인 국고채 순매수(조원, 결제 기준): ‘23년 월평균4.3 → ’26.4월8.8 ➍ 이러한 탄탄한 경제기초여건(펀더멘털)을 감안하여 주요 신용평가사에서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우리 경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이 지표상으로도 확인된다. * Fitch(1.30.) : AA-, 안정적, Moody's(2.13.) : Aa2, 안정적, S&P(4.29.) : AA, 안정적 【 3. 민생물가의 안정적 관리 】 ➊ 29년만에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고 유류세 인하까지 병행함으로써 소비자물가가 최고가격제 및 유류세 인하 미시행시 대비 3월에는 △0.6%p, 4월에는 △1.2%p 완화되었다. ➋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전담반(TF)(경제부총리 주재)을 통해 민생밀접 품목을 집중관리*하였으며, 시장질서 확립 등을 통해 먹거리 가격 인하**가 확산 되었다. * 교복(2.26.), 관리비(3.26.), 학원·통신비(4.9.) 등 가격안정방안 마련 ** 가공식품 소비자물가 변동률(%, ‘25.5월 대비 ’26.4월): (식용유) -6.7, (밀가루) -4.6, (설탕) -4.4 ➌ 이러한 노력의 결과, 중동전쟁의 파급효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소비자물가는 주요국 대비 낮은 2%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 주요국 물가상승률(%): (호주3월) 4.6, (경제협력개발기구3월) 4.0, (미국4월) 3.8, (영국3월) 3.4, (독일4월) 2.9, (한국4월) 2.6 국민주권정부는 앞으로도 “실용과 성과” 원칙을 중심으로 경제 대전환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성장의 과실을 국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담당 부서 기획조정실 책임자 과 장 박경찬 (04-●●●●-2510) 기획재정담당관실 담당자 서기관 고대현 (k●●●●●●●●@korea.kr) 사무관 권혁률 (b●●●●●●@korea.kr) 사무관 홍권일 (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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