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교육부 “특수학교도 2학기부터 늘봄학교 운영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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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4월 7일 뉴스1 <늘봄 목 빠지게 기다리는 특수아동들…강사·지원인력 확보 미지수>에 대한 교육부의 설명입니다 교육부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도 늘봄학교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설명] 교육부는 특수학교도 2024년 2학기부터 늘봄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인력과 예산 확보 등을 세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4월 7일 뉴스1 <늘봄 목 빠지게 기다리는 특수아동들…강사·지원인력 확보 미지수>에 대한 교육부의 설명입니다 교육부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도 늘봄학교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 설명]
교육부는 특수학교도 2024년 2학기부터 늘봄학교를 운영할 수 있도록 인력과 예산 확보 등을 세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선,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일반학교 및 특수학교 초등과정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희망하는 늘봄학교 프로그램에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인력을 확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학교의 여건에 맞게 보조강사, 시간제 인력, 자원봉사자 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원인력 인력풀 확대를 위해 범부처 차원의 협력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향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 교육부 교육복지돌봄지원국 특수교육정책과(04-●●●●-6560), 방과후돌봄정책과(04-●●●●-6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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