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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원자력안전위원회· 보도자료

원자력시설 주변 지역 사회와 밀착 소통, 원자력안전협의회 소통간담회 개최

발행 2026.05.22· 색인 2026.06.2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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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시설 주변 지역 사회와 밀착 소통 「원자력안전협의회 소통간담회」 개최 - 지역 원자력안전협의회 위원장단 의견 청취

원자력시설 주변 지역 사회와 밀착 소통

「원자력안전협의회 소통간담회」 개최

- 지역 원자력안전협의회 위원장단 의견 청취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위원장은 22일 대전 유성구에서 지역 원자력안전협의회(이하 협의회) 위원장단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원자력안전협의회 개요 >

(목적) 원안위가 원자력시설 주변 지역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원전 등이 위치한 7개 지역*에 설치하여 운영 중

* 고리(기장), 새울(울주), 월성(경주), 한빛(영광·고창), 한울(울진), 대전

(근거) 「원자력안전소통법('22.7.24. 시행)」 제13조(원자력안전협의회의 설치)

(구성) 지역 주민대표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지방의회 의원, 전문가 등(7개 지역, 총 170여 명)

이번 간담회는 원자력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로부터 신규원전 건설, 계속운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건설 등 원자력 안전 현안에 대해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최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지역 주민과 원안위 사이의 소통의 가교 역할에 힘써온 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는 한편, 지역에서 안심할 수 있도록 원자력 안전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으며, 이에 대한 협의회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최 위원장은 "원자력 안전은 지역과의 끊임없는 소통 속에서 완성된다"라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비롯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여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원자력 안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원자력안전위원회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원자력안전위원회

다른 출처: T3_scr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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