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보도자료- 담당부서,등록일,조회수,작성자,첨부파일,내용 항목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2026.03.05
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보도자료- 담당부서,등록일,조회수,작성자,첨부파일,내용 항목을 나타내는 표입니다.
담당부서 전략총괄과
등록일 2026.03.05
조회 1463
작성자 정충준
담당부서
전략총괄과
등록일
2026.03.05
조회
1463
작성자
정충준
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
- 중소기업 AI 대전환 및 성장, 국가창업시대 도약 등 주요 중기 정책 점검 및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복원을 위한 신규 정책과제 발굴·논의 -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 공동위원장 위촉 및 민간위원 72명 구성, 4개 분과(중소기업, 창업·벤처, 소상공인, 상생·공정)로 운영 예정
<br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5일(목)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이하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하였다.<br /> <br />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1부에서는 민관 정책협의회 공동위원장 및 분과 위원장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정책협의회 운영계획을 설명하면서 민관 정책협의회의 출범을 선포하였다. 2부에서는 △중소기업, △창업·벤처, △소상공인, △상생·공정의 4개 분과별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였다.<br /> <br /> 민관 정책협의회는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이미 발표된 중기부 정책과제를 점검하고 신규 정책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출범식 전 위원들이 50여건의 정책을 직접 제안하였으며, 분과별로 중소기업 성장 및 AI·AX 대전환 가속화, 벤처투자 및 코스닥 시장 활성화, 소상공인 AI 교육 등을 주요 정책과제로 제안하였다.<br /> <br /> 민관 정책협의회는 기업인, 민간 전문가, 학계, VC, 협·단체 등 총 7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출범일로부터 1년간 활동하게 된다. 또한 한성숙 중기부 장관과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 민관 정책협의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br /> <br /> 금일 분과별 킥오프 회의에서는 위원들이 제안한 과제 및 분과별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으며, 향후 정기적인 분과회의를 통해 주요 정책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이광재 공동위원장은 “우리나라 중소·벤처 생태계의 진정한 도약을 위해 피터팬 증후군 극복, 납품대금 즉시 결제 시스템 도입, 연기금 등 벤처투자 자금 유입, 기술탈취 방지, 보조금 의존 구조에서 투자 중심 선순환 경제로 전환 등 5대 과제를 민관 정책협의회에서 함께 논의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민관 정책협의회에서 민간 전문가분들께서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AI 대전환 시기의 중소기업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 성장 촉진 및 성과 중심으로 지원제도 개편 등 중기부가 현재 고민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자유로운 의견을 부탁드린다”며, “민관 정책협의회에서 나온 의견은 꼼꼼히 검토하겠으며, 필요한 경우, 관계부처와도 긴밀히 협의하겠다”라고 밝혔다.<br />
<div data-hjsonver="1.0" data-jsonlen="28130" id="hwpEditorBoardContent"> </div>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전략총괄과 정충준 사무관 (04-●●●●-742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hwpx 파일
260305_중소·벤처·소상공인_민관_정책협의회_출범(전략총괄과).hwpx [182.95 KB]
바로보기
내려받기
PDF 파일
260305_중소·벤처·소상공인_민관_정책협의회_출범(전략총괄과).pdf [370.24 KB]
바로보기
내려받기
이전글 ’26년 기후공시, 공급망 실사 대응 기반구축 사업 참여기업 모집
다음글 중기부, 중동 전쟁 관련 ‘긴급 물류바우처’ 신설 및 정책자금 ‘특별만기연장’ 추진
전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