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수산물 할인, 수산물 상품권 환급 연말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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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12.5.)] 농축수산물·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물가 안정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비상경제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12.5.)]
농축수산물·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
물가 안정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가격 할인 등 농축수산물 지원을 강화합니다.
·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및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기간 연장
- 12월 초·중순 → 12월 말
· 가격이 높은 닭고기·대파·바나나 등은 ‘수입관세 인하’ 물량 신속 반입 유도
소상공인·중기 에너지 비용 부담을 낮춥니다.
· 하절기(6~9월)에만 시행하던 전기요금 분할납부를 동절기(12~2월)에도 시행
- 월별 청구요금 50% 2~6개월간 균등 납부
· 고효율 냉·난방기 교체 지원 2배 이상 확대
2.9만대 400억 원(’23) → 6.4만대 1,100억 원(’24)
도시가스 절감혜택 확대 난방비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 도시가스 캐시백 3배 확대 (’23.12.~’24.3.)
- 캐시백 성공기준 하향(7%→3% 이상 절감 시)
- 지급단가 인상(최대 70원/㎥→200원/㎥)
· 400㎥ 사용 가구, 20% 줄이면 88,900원 감소
(캐시백 16,000원+요금 감소 72,900원)
국민 체감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범부처 특별물가안정체계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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