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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렇습니다] 문체부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률 높이는 방안 중점 추진”

발행 2023.12.01· 색인 2026.07.0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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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서울신문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률 저조…관광 활성화 취지 퇴색>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증가를 불러일으켰고, 소액의 예산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라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2월 1일 서울신문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률 저조…관광 활성화 취지 퇴색>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증가를 불러일으켰고, 소액의 예산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라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디지털 관광주민증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체부 설명]

□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은 지역과 방문객 간 유대관계를 형성해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와 관광 소비를 증대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증가를 불러일으켰고, 소액의 예산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라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ㅇ 강원 평창군, 충북 옥천군 시범사업 2개소는 현재 각 지역의 정주 인구(약 9만 명)를 넘어서는 발급자 수(약 11만 명)를 기록(’22. 9. 30.~’23. 10. 31. 기준, 13개월)하고 있으며, ’23년 5월 사업을 시작한 강원 정선군 등 9개 지역에서도 사업 시행 6개월 만에 발급자 수가 21만 명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ㅇ 올해는 발급자 대상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발급자 수 증대를 위한 홍보마케팅에 집중했다면, 내년도에는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업으로 이용 혜택 강화, 우수 참여업체 인센티브 제공, 이용자 편의 증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 문체부는 디지털 관광주민증 사업을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 취지에 맞게 내실있게 운영하고, 지역 체류 시간을 늘리는 다양한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도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습니다.

문의 :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수출전략추진단(04-●●●●-2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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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정부 공통(집계) (2023)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정부 공통(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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